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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AI 요약지역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진한다. 네이버, 남부발전, 한화에너지 등 관내 기업과 협업하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 활성화 및 간담회 확대 등 소통 창구를 넓힌다.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ESG 경영지원 확대, 북부권 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TF팀 운영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 관내 기업(예: 네이버 데이터센터(전문인력 교육, 공모사업 대응), 남부발전(ESG연계사업), 한화에너지(친환경 에너지) 등)의 강점을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업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기업이 市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기업민원해결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유형별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소통 창구를 넓혀나가겠다. (기업인 간담회 정례화, 산단 기업민원 신속해결 서비스 등) 수요 맞춤형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으로 기업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지원 및 판로지원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경영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북부권 산업단지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중심으로, 근로자 설문조사 및 기업 간담회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조사된 교통, 주거, 문화행사 등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도시개발을 통한 기반 시설 확충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단기간에 근로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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