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담동 통장협의회는 1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담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기숙 도담동장과 김대기 통장협의회장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도담단풍길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낙엽 정리 등을 실시했다.

육군 제32보병사단 세종시경비단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세종시 전 지역에서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안보 위협에 대비하여 통합방위작전 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실제 야외기동훈련을 포함한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한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평가위원인 정준모 강사를 초청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향한 제안과 제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강사는 세종시가 국제 비엔날레 개최를 통해 세계적인 한글문화도시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제언했으며, 시는 올해 하반기 ‘프레 비엔날레’를 시작으로 2027년 ‘제1회 국제 한글 비엔날레’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가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도시 정체성 확립과 시민 문화 향유 증진을 강조했습니다. 재외동포 및 외국인 대상 한글 교육, 외국인 축제 개최, 국립 한글문화글로벌센터 건립 등을 통해 한글과 한류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전통문화와 연계한 한글문화도시 사업 추진, 세종시 관광 10대 명소 홍보 및 시티투어 연계 운영 등을 지시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정원도시과' 신설을 통해 정원도시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시민 참여 및 체감 기반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정원도시 조성사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대학생 실습정원 조성사업 및 아름다운정원 경연대회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원수산 둘레길, 도시상징광장 등 공원·녹지 인수를 통해 시민 여가 공간 확보에 주력하고, 시청 앞 광장에 조경 공간을 조성하여 휴식·문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 숲 조성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폭염 등 도시 문제 해결 및 녹색도시 성장을 추진합니다. 기후대응숲, 바람길 숲 조성 사업으로 탄소 흡수 및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국산 목재 활용을 통해 친환경 목재친화도시 모델을 구축합니다. 또한, 가로수 중장기 종합관리계획 수립 및 가로수위원회 구성을 통해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와 도시경관 개선에 힘쓸 계획입니다.

기후재난 대비 및 시민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11개소 하천 정비, 6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개소 추가 지정으로 재해 예방에 힘쓰고, 합강캠핑장 재조성을 통해 캠핑카존, 오토캠핑존, 프리캠핑존, 바비큐존을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제천, 방축천, 삼성천 등 하천 경관 개선 및 시설물 유지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조성합니다.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체계를 확립하고,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노력 확산을 추진합니다. 부서장 중심의 TF 운영, 기후대응기금 운용, 기후녹색환경재단 설립 등을 통해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고복자연공원 등 자연자원의 생태적 가치 분석 및 보전·관리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조성합니다. 또한, 금강·미호강 합류지점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자연생태정원 조성 방안을 검토합니다.

세종시는 '정원 속의 도시'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전담부서 신설, 시민 참여 확대, 정원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 채널 마련과 함께 '정원도시 조성사업' 기반 마련 연구용역 착수, 실습정원 공모사업 참여, 아름다운정원 경연대회 개최 등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시민 중심의 공원·녹지 관리와 시청 앞 광장 조경 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문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 숲 조성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폭염 등 도시문제 해결 및 녹색도시 성장을 추진합니다. 기후대응숲, 바람길 숲 조성, 국산 목재 활용, 가로수 관리 강화 등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 목재 친화 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위해 하천 정비사업(11개소) 및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6개소+추가 4개소)을 추진한다. 또한, 합강캠핑장 재조성을 통해 캠핑카존(33면), 오토캠핑존(83면), 프리캠핑존(20면), 바비큐존(17면) 등을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 여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제천, 방축천, 삼성천 등 하천 경관 개선 및 시설물 유지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자원순환을 통한 순환경제 사회 전환을 추진한다. 새활용센터 개관, 1회용품 줄이기 운동 확대, '이응가게'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자동집하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탈취설비 보강, 집하시설 개선, 기술진단용역 실시 등을 추진하고, 2030년 친환경종합타운 준공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및 주민협의체 운영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