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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속의 미래도시 세종 만들겠습니다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는 '정원도시과' 신설을 통해 정원도시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시민 참여 및 체감 기반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정원도시 조성사업'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대학생 실습정원 조성사업 및 아름다운정원 경연대회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원수산 둘레길, 도시상징광장 등 공원·녹지 인수를 통해 시민 여가 공간 확보에 주력하고, 시청 앞 광장에 조경 공간을 조성하여 휴식·문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원 속의 미래도시 세종 만들겠습니다
먼저, 정원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정원도시과‘를 신설하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원도시를 만들어 가겠음

정원도시가 새로운 먹거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는 주요 수단이라는 데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음

- 이를 위해 일반 시민과 시의회, 시민단체 등과 긴밀한 의사소통을 추진하고,

- 정원도시 포럼과 워크숍 개최, 정원도시 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 소통 채널을 만들어 가겠음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원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음

올해는 지난해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겠음

대상지별 특성을 담아 주민이 참여하는 정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정원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우리시를 자족형 정원도시로 발전시켜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모델로의 기반을 마련하겠음

지난해 대학생이 참여하는 실습정원 조성사업에서 우리시 2개팀이 우수상(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음

- 이러한 성과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금년도 실습정원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아름다운정원 경연대회를 내실화하여 정원문화 확산의 새로운 기폭제로 활용하겠음

끝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도시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음

올해 인수 예정인 공원·녹지는 원수산 둘레길과 도시상징광장 2단계 관리권, 4생활권의 괴화산 등 모두 30개소, 약 198만㎡에 이름

우리시는 인수 예정 공원·녹지를 시민들이 다채로운 여가 공간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음

특히 시청 앞 광장(보람동 720번지) 일대에 3,000㎡ 규모의 조경 공간을 조성하여 생활권 내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문화 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음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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