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치수·친수가 공존하는 건강한 하천 조성

AI 요약기후재난 대비 및 시민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11개소 하천 정비, 6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개소 추가 지정으로 재해 예방에 힘쓰고, 합강캠핑장 재조성을 통해 캠핑카존, 오토캠핑존, 프리캠핑존, 바비큐존을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제천, 방축천, 삼성천 등 하천 경관 개선 및 시설물 유지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조성합니다.

치수·친수가 공존하는 건강한 하천 조성
기후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치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선제적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과 재해예방을 위해 하천 정비사업(11개소)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아울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6개소를 지속 추진하고, 4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하천재해 발생 우려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 시민이 자연친화적으로 여가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친수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 우리시는 합강캠핑장을 재조성하면서 다양한 캠핑 수요를 반영하고 재난 대응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우선 침수피해에 취약한 정박형 카라반 시설을 철거하고 캠핑카 특화 구역인 캠핑카존 33면을 신설하였다. 또한 오토캠핑존 83면, 프리캠핑존 20면을 신설하고, 바비큐존을 17면(기존 6면→4인용 12면, 8인용 5면)까지 확대하였다. 앞으로 합강캠핑장을 특색 있고 차별화된 자연친화적 여가 휴식 공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 또한, 제천·방축천·삼성천 등 하천경관 개선과 시설물 유지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세종자치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