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종로구가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제설 통합 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도로 열선, 자동염수살포장치, 스마트 제설함 등을 통해 신속한 도로 정상화를 추진한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실을 가동하며 13개 실무반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선제적 대응 및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주요 간선도로, 마을버스 노선, 비탈길 등 276.7km 구간에 370여 대의 장비와 210명의 인력을 투입하며, 고갯길과 마을버스 노선을 최우선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한다. 종로구는 서울시 겨울철 제설종합대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내달 초까지 버스 정류소에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를 추가 설치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겨울철 눈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제설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제설 취약지도 구축, 제설제 살포 방식 개선, 도로 열선 시스템 확대 운영 등 스마트 제설 통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도 설치한다.

종로구는 서울 문묘와 성균관 대성전 지붕 보수 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국내 최장 길이의 단일 목재 부재(평고대)를 국가유산청 산하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에 이관하여 체계적인 보존 및 학술 연구를 지원한다. 이 부재는 18.9m 길이로 조선시대 장인의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로 평가된다.

종로구가 11월 15일 청계천 장통교 일원에서 조선시대 육의전의 역사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5년 육의전 축제'를 개최한다. '여섯 가지 감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연, 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포토존,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삼일교-광교 구간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종로구와 성균관대학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6년 1월부터 2년간 성균관대 부설주차장 22면을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개방한다. 종로구는 주차장 개방에 필요한 시설 공사비를 지원하며, 이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나눔주차제' 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공영주차장 확충과 민간 주차장 개방 유도를 통해 주차 공간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종로구가 2025년 11월, 기존 임시청사였던 대림빌딩의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라 인근 '더케이트윈타워'로 임시청사 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이전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결정되었으며, 일부 부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별관 등으로 분산 배치됐다. 한편, 구청, 소방서, 복합문화시설 등을 포함하는 통합청사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종로구와 IBK기업은행이 협력하여 신설종합시장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는 'IBK희망디자인'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111개 점포 간판 교체, 공공시설물 정비, 바닥 그래픽 개선 등이 이루어져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종로구가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예술인과 시민의 소통을 지원하는 '종로문화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공연·전시 정보, 예술인 홍보, 채용 정보 등을 제공하며, 향후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 추천 기능도 도입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구시가지의 노후 주거지 재개발을 촉진하고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규제를 완화한다. 새 기준에 따라 지형적 여건으로 주차장 설치가 불가능할 경우 최대 2대까지 설치 의무를 면제해, 도심 슬럼화 문제를 해소하고 구시가지 활성화를 기대한다.

종로구가 11월 8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관객과 함께 노래하는 '케이팝 싱투게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공연에는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절크'의 오프닝 퍼포먼스와 '헤리티지& 판타스틱 코러스'의 메들리 무대가 펼쳐진다. 관람은 구청 누리집이나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종로구가 11월 8일 삼청공원에서 '제82회 반려견과 함께하는 종로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종로둘레길 3km 코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려견 CPR 교육 등 부대행사와 완주 기념품을 제공하며, 구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을 증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종로구가 지역 봉제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만든 패션 공동브랜드 '일루셀(illuselle)'의 2025년 가을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유명 디자이너들이 참여했으며, 지역 봉제업체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일루셀은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