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주거 취약계층 위한 '2025년 안심집수리 보조사업' 추진...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신청 접수

종로구는 4월 24일부터 12월까지 도서관별 특화 주제와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나는 종로에서 책크인한다'를 운영한다.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도서관의 역할을 확장하고, 월별 릴레이 방식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야외 도서관을 조성하여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 4월 26일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 개최... 뮤지컬 갈라콘서트, 퍼포먼스, 아트 부티크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제공

종로구는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촉구하는 3만 3천여 명의 주민 서명부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북횡단선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탈락했으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종로구 평창동, 부암동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재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종로구, 창신골목시장 일대 낡은 도로 정비 완료. 주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우려 해결 위해 공공도로와 사유지 포함 450m 구간 보수. 상인회와 협력하여 토지 사용 동의 얻어 사업 추진. 소음, 먼지 피해 최소화 위해 현장 조사 및 면담 실시.

종로구, 취약계층 생활 안정 위한 '종로든든 하동 보드미' 복지사업 추진.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 겪는 저소득 주민에게 현금 및 물품 지원, 정기적 안부 확인 병행.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종로구민 대상, 차상위계층, 고독사 위험가구, 복지사각지대 포함. 지난겨울 800가구에 난방비 지원, 250가구에 온수매트·이불 제공. 올해 여름 에어컨 설치 지원 예정.

종로구가 5월 16일 종로구민회관에서 제26회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개최한다. 관내 학교 재학 어린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4월 18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는 4월 25일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세종대왕상, 인왕산호랑이상 등 종로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상이 수여된다.

종로구가 4월 19일 숭인근린공원 동망봉에서 '제17회 단종비 정순왕후 문화제'를 개최한다. '이웃과 함께 이겨낸 고난의 세월'을 주제로 헌다례, 여인 시장 콘셉트 주민 참여 부스, 전통문화 체험, 정순왕후 숨결길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종로구,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종로아이들극장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창작에 참여한 연극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 공연. 시인 이상의 연작시 『오감도』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61회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 수상작. 연계 프로그램으로 예술교육 매개자 워크숍과 어린이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도 진행.

종로구는 전통문화 계승 및 문화적 가치 향상을 위해 순라길 해설 프로그램과 수문장 순라의식 재연 행사를 운영한다. 순라군은 조선시대 도성을 지키던 군대로, 해설 프로그램은 서순라길에서 진행되며, 순라복 체험도 가능하다. 순라의식 재연은 12월 28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광화문에서 인사동까지 행렬하며, 조선시대 군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종로구는 헌법재판소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경찰버스 철수를 요청하고 소상공인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며 집회 시위로 인한 피해 복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주민, 상인,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관련 부처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할 계획이다.

종로구,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알기 쉬운 경제학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서울시립대와 함께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경제학 기초부터 개인 재정 관리, 국가 경제 원리까지 다루며,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종로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 종로구민 50명 대상, 수강료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