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삼청근린공원에 실내 놀이복합문화공간 조성… 2026년 11월 준공 목표

종로구,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스포츠 특강, 정보화 교육, 원어민 영어캠프, 종로국제서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종로구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2025 청소년 글로벌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 중국, 몽골 3개국 청소년 40명이 참여해 상호 교류하며 문화 체험, 전통 요리 만들기,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국제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창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찾아가는 종로음악회’를 개최한다. 함신익과 심포니 S.O.N.G 오케스트라, 테너 신상근, 소프라노 이민정, 56보병사단 군악대의 공연과 관객 참여 애국가 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약 500명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동물복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길고양이 급식소 53개를 운영 중이며, 혹한기에는 겨울집도 제공한다. 급식소 위치 선정 시 사람과 차량 통행량, CCTV 관리 용이성, 기존 급식소와의 거리, 자묘 비율 등을 고려하며, '길고양이 봉사자 협의회'와 협력하여 관리한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을 통해 개체 수 조절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병행하며,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종로구,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해 20억 규모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실시. 부동산 담보 최대 1억 원, 보증서 담보는 종로구 거주자 1억 원, 비거주자 5000만 원까지 가능. 연 1.5% 고정금리, 1년 거치 후 4년간 균등 분할 상환. 온라인 플랫폼 '종로사장' 운영,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 병행.

종로구, 8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디지털 명함' 서비스 시행. 종이 명함 제작 비용 절감, 환경 보호, 스마트 행정 실현 목표. 연간 1200만 원 예산 절약 및 317kg 탄소 감축 효과 기대. 종로Pick 앱 통해 명함 공유 및 복무 관리 가능. 디지털 명함 활용 이벤트 진행 예정.

종로구, 쪽방촌 폭염 대책 가동…건강 취약계층 집중 관리 및 냉방 지원 강화

종로구, 자매도시 주민에게 북촌 전통공방 체험 할인 제공…상호 교류 활성화

종로구가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개발한 '종로 비상벨' 시스템이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전 및 재난관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침수 센서와 비상벨을 통해 단계별 침수 상황에 대응하고, 위급 상황 시 119와 직접 연결되어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종로구는 2026년까지 80가구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약자동행 지원 사업'과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종로구, 구기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7월 30일 개최…노후 주택 정비 및 주거환경 개선

종로구, 2025년 여름맞이 문화예술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 통해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8월에는 서순라길 힙콘서트, 중앙고 석전가왕콘서트, 광화문역 피서콘서트 등 개최. 12월까지 종로 곳곳에서 주민, 관광객, 직장인, 학생 모두를 위한 공연 이어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