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산어린이집이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45만 4천 원을 구산동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은평구 보건소에서 무료 익명 HIV 신속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는 익명으로 진행되며, 양성일 경우 확인 검사를 거쳐 감염 여부를 최종 확인한다. 조기 검사를 통해 감염 사실을 확인하면 타인 전염을 방지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은평구가 기록적 폭설로 인한 결빙 대비 종합대책을 긴급 추진한다. 주요 도로 제설, 이면도로 결빙 대비, 공사장 및 가로시설물 점검, 임야 산책로 순찰, 제설제 살포 등을 통해 구민 안전을 확보한다.

은평구 응암3동이 주식회사 파파콜렉션으로부터 신발 300켤레를 기부받아 주변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기부자 박영일 대표는 매년 이웃들을 위해 물품과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응암3동은 기부 문화 전파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응암3동 주민자치회가 취약계층 300가구에 간장과 된장을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자치회가 직접 메주를 만들어 장을 담가 숙성한 후 나눠주고 있다.

은평구 녹번동 새마을부녀회가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부녀회원들은 김치를 담가 저소득 계층 50가구에 나눠주었다. 김현이 부녀회장과 성계수 동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정부지원 감소로 어려움에 놓인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했고, 내년에는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은평구 갈현1동이 저소득 주민과 홀몸 어르신을 위해 "갈곡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전달했으며, 동장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를 바랐다.

은평구 불광2동이 구립 불광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의 나눔 성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어린이집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은평구가 지하철역 주변과 출퇴근길 근처 점포의 불법 적치 행위를 특별 단속한다. 구는 과태료 부과, 고발 조치, 행정대집행 등을 통해 불법 적치물을 제거하고 주민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색동에서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탄소중립학교' 행사가 개최됐다.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강연, 체험, 공연 등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

은평구가 '시루뫼 책 읽는 마을' 시상식을 개최해 독서달리기 대회와 사생대회·백일장 대회 우수자를 시상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장려와 글짓기, 그림그리기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