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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 align="alignnone" width="771"] Y교육박람회 2024에서 지역 청소년과 소통중인 이기재 양천구청장[/caption]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래세대 인재육성을 위해 '2024년 양천구 장학생' 사업을 대폭 확대해 올해 총 120명을 선발하고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선발규모는 전년 대비 40명이 늘어났으며, 장학금 총액은 47% 증가해 1억 원에 달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장학생(고등 ‧ 대학생), 성적우수장학생(고등학생), 특기장학생(초 ‧ 중 ‧ 고등학생) 3개 분야다. 장학생별 자격조건은 다음과 같다. * 일반장학생: 중위소득 100% 이내, 대학생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5구간 이내 * 성적우수장학생: 1학기 과목별 석차등급 평균 2.75등급 이내 * 특기장학생: 예술·체육·과학 분야, 광역시·도 단위 이상 규모의 대회에서 3위권 이내 입상자 선발되면 1인당 초 ‧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60...

양천구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인근 신정동 일대에 '신정네거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 최고 27층 70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상지는 2호선 신정네거리역에 근접한 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성은 우수하지만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하고 열악한 가로 환경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2만3,176.5㎡에 아파트 8개동, 지상 20~27층 규모의 총 704세대(분양주택 505세대, 장기전세주택 199세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해 용도지역이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이하),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장기전세주택은 전용면적 85㎡ 이하로 51~59㎡ 159세대, 84㎡ 40세대 총 19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역세권 장기전세 건립을 위해 기존의 소규모 녹지를 폐지하고 어린이공원과 공공시설을 신설해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더했다. 공공시...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소년·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양천구 거주 9세~39세 청소년 및 청년예술인으로, 지원 분야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사업, 국내외 대회 참가, 문화예술 창작활동 및 공연·전시 개최 등이다. 올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에서는 청소년, 청년, 시니어, 장애인,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등 5개 분야 27개 팀에 6천 5백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가부키 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가진 피아니스트 조예은 학생은 이번 지원을 통해 국내 유수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양천구는 시니어미술활동 특화사업, 어르신 에세이 발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예비예술인을 육성하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35년된 목4동 동청사 등 낡은 시설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8개 동 주민센터의 노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상반기 추가경정예산 약 10억원을 확보하고, 수요조사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건축물 내구연한, 시급성, 민원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노후시설 개선 대상은 목2·4동, 신월1·2·4동, 신정1·3·7동 등 8개 청사로, 이 중 목4동, 신정7동 청사는 1989년, 신월2동 청사는 1992년에 준공되어 시설개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구는 순차적으로 보강공사 등을 추진해 오는 12월까지 동별 시설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배치할 계획이다. 먼저 목2동 주민센터는 대강당 노후화로 자치회관 프로그램 이용자의 지속적인 불편 민원이 있어왔다. 이에 다목적홀 바닥 마루를 교체하고 균열된 내벽 보수, 창고 설치 등 대강당 이용 여건을 개선한다. 목4동 주민센터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6단지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중 첫 번째로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이 16일 고시됨에 따라, 신속한 정비사업을 위해 '조합 직접설립 공공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지난 7월 열린 「제6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1986년 입주한 목동6단지는 목동911번지 일대 10만2,424.6㎡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87%를 적용해 최고 49층 규모의 15개동 2,173세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집, 경로당,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 및 공공청사도 들어선다. 특히 구는 재건축 시 급격한 인구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대비해 공공청사 신설을 서울시에 입안 요청한 결과, 연면적 7,000㎡ 규모의 목6동 복합청사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행정·문화·복지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 편의와 행정서비스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까지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전기·가스·화재사고 등 안전에 취약한 700여 가구를 방문해 생활시설을 점검하고 정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을 우선 선정했다. 특히 구는 A/S 기간이 지난 기존 정비가구도 재점검을 지원한다. 지난해 670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는 수요조사와 심의를 통해 선정된 700가구의 생활안전 시설 점검과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가구에는 전기·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복지컨설팅단’이 집으로 방문해 전기·가스·소방·보일러 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수리가 필요하거나 노후된 부분은 즉시 정비한다. 주요 점검·정비 분야는 전기 콘센트, 누전차단기, 배선정비, 가스시설 안전점검, 가스타이머 설치, 화재감지기, 소화용구, 보일러 연결밴드, 내열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목동아파트 3단지, 4단지, 11단지 등 3개 단지에 6억원 상당을 지원하여 주차장 230면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옥외주차장 증설 사업비를 최대 80%까지 별도 지원한다. 올해 초 '공동주택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공동주택 세대별 옥외주차장 증설에 총 사업비 70~80% 이하를 지원할 수 있도록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전문가 현장실사와 심의를 거쳐 목동아파트 3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 규모는 총 230면 조성에 5억 9135만원으로, 대단지 아파트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주차로 인한 사고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가용 예산 범위 내에서 옥외주차장 증설 지원 추가 접수를 이달 26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공용시설 유지보수 사업 총 22개 단지에 25개 사업지원금 8...

양천구가 지어진 지 46년이 된 청목경로당을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720.27㎡ 규모의 어르신 복합문화시설로 재건축한다. 신축 설계안에 따르면 청목어르신복지센터는 경로당, 경로식당, 주민쉼터, 카페, 프로그램실, 사무실, 대강당, 옥상정원 등의 공간이 조성된다. 구는 2027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이 외에도 구는 건립된 지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구립경로당 12개소에 대한 증·개축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월성경로당은 9월 개관식을 앞두고 있으며, 당곡, 경복, 한두, 양목, 금실 경로당은 실시 설계 중이다. 신곡경로당은 주민설명회와 건축심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나말, 신대, 중앙, 자양, 청솔경로당은 2025년부터 증·개축을 추진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경로당이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즐기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하길 바란다"며 "경로당 개선·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하반기에 '찾아가는 도시정비사업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컨설팅은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에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사업성 분석, 맞춤형 교육, 갈등 조정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컨설팅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50명 이상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컨설팅 분야는 정비구역 지정 가능 여부 검토, 사업방식 비교·분석, 사업성 분석, 맞춤형 교육, 갈등 조정 등이다. 구는 하반기에도 컨설팅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자문을 희망하는 대상지는 유선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을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도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를 통해 최적의 사업방식을 안내하고 초기 절차를 컨설팅해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

양천구는 국내 유일의 가방제조산업 거점 공간인 "양천 가방소공인지원센터"를 운영해 소공인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가방산업 분야 취·창업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2022년 7월 개관 이래 총 65명이 교육을 수강했고, 이중 12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센터가 위치한 신월동 지역은 국내 가방소공인 최대 밀집지역으로, 150여 개 가방제조업체에 500명 이상의 종사자가 소속돼 있다. 센터에는 가방 제작 특화 장비인 특수 재봉기, 최첨단 재단기 등 총 54대의 장비와 현대화된 작업공간이 조성돼 있다. 예비소공인, 가방디자이너, 청년창업자 등이 가방 봉제 실습 교육, 패턴 CAD 및 CLO기반 3D 실습 교육, 가방 패턴 교육, 가방 봉제 실습 전문가 과정 등 전문 교육프로그램과 공동작업장·샘플실, 디자이너 연계 제품 개발 및 크라우드펀딩, 원데이클래스, 제품 촬영 등을 지원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창업한 아웃도어 가방 브랜드 '하이케스트'의 박종훈 대표는 "양천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0.8%의 초저금리로 2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양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한 지 6개월 이상 경과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단, 기존 수혜업체, 무점포 소매업, 담배 도·소매업, 음식점업, 부동산업 등은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제조업 3억원 이내, 기타 도·소매업 등은 8천만원 이내이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융자금은 운전 · 시설 · 기술자금 등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이달 21일까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9월 중순 이후부터 우리은행 양천구청지점을 통해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에 운영 중인 "무단투기 방지 CCTV"를 일제 점검하고, 노후·파손된 CCTV 22대를 교체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취약지역에 고정식 CCTV 14대, 이동식 CCTV 65대, 로고젝터 38대를 설치·운영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및 단속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무단투기 방지 시스템 총 117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시스템 훼손으로 효율성이 저하된 이동식 CCTV 20대, 고정식 CCTV 2대를 교체하게 됐다. 교체 장소는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교체 설치한 CCTV는 실시간 촬영은 물론 센서 감지 자동녹화 기능을 통해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단속할 수 있다. 강풍·호우 등에 취약한 구형 태양광전지판은 1/3 크기의 신형으로 교체해 안전을 강화했다. 특히 이동식 CCTV는 고정식 카메라와 달리 별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