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양천구, 희귀장애 피아니스트 등 예비예술인 27팀 활동 지원
AI 요약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소년·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양천구 거주 9세~39세 청소년 및 청년예술인으로, 지원 분야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사업, 국내외 대회 참가, 문화예술 창작활동 및 공연·전시 개최 등이다. 올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에서는 청소년, 청년, 시니어, 장애인, 어...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소년·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양천구 거주 9세~39세 청소년 및 청년예술인으로, 지원 분야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사업, 국내외 대회 참가, 문화예술 창작활동 및 공연·전시 개최 등이다.
올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에서는 청소년, 청년, 시니어, 장애인,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등 5개 분야 27개 팀에 6천 5백만원을 지원했다.
특히 '가부키 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가진 피아니스트 조예은 학생은 이번 지원을 통해 국내 유수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양천구는 시니어미술활동 특화사업, 어르신 에세이 발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예비예술인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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