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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 “정비사업 촉진 위한 규제 완화 중요”

AI 요약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신규 공급보다는 기존 정비사업 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양천구는 66개 구역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며, 구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 지원과 주민 갈등 조정에 힘쓰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정비사업 촉진 위한 규제 완화 중요”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정부의 ‘1·29 도심 주택 공급확대 방안’과 관련해선 최근 SNS를 통해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공급보다는 현재의 정비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규제를 완화해 사업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양천구에서는 총 66개 구역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구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 행정 지원과 주민 간 갈등 조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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