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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겨울철 모기 유충 방제를 통해 여름철 모기 개체수 감소에 나선다. 복합건물, 아파트, 시장 등 100개소를 대상으로 겨울철 모기 유충 구제 작업을 실시하며, 겨울철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여름철 모기 500마리 퇴치 효과가 있다. 구는 대형건물 100개소에 방역기동반을 투입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소독의무대상시설 791개소에도 겨울철 모기 방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유문등 채집을 통해 모기 발생 및 병원체 감시, 마을사랑 방역봉사단 운영, 친환경 해충퇴치기 설치 등 다각적인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천구,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 위해 '2025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 및 감시단 54명 모집. 20세 이상 양천구민 대상, 1월 31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월 최대 200만원 보상금 지급.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 등 수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기대.

양천구가 호주 명문학교와 협력해 초등 4학년 대상으로 글로벌 화상 공동수업을 운영한다. 이 수업은 AI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학생들의 글로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어 능력, 국제적 사고, 협력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천구 오목한 미술관에서 발달장애 청소년 화가 양예준의 첫 개인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양천구의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기획됐으며, 양 화가의 눈동자를 주제로 한 4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의 재능을 알리고 문화예술로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가 양천공원과 신정네거리 교통섬을 다채로운 조명으로 장식한 '2024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을 내년 2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빛담길'을 주제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빛이 가득한 야경을 선보인다.

양천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9,943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사회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재난안전, 복지지원, 공교육 지원, 공공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양천구가 구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양천구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 결과는 구민의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 목동1~3단지 종상향 문제가 '목동그린웨이' 도입으로 20년 만에 마무리됐다. 개방형녹지 신설을 통해 광역녹지축 연계성이 강화되고 지역주민 휴식공간이 제공된다.

양천구가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29세 양천구민이며, 대학생 또는 미취업 상태 증명이 가능하다. 근무 기간은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급여는 약 151만 원이다. 지원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다.

양천구가 서울시 토지·지적관리 업무평가에서 4년 연속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천구가 폐목재와 낙엽 리사이클링 협약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탄소중립 행정을 구현했다. 이 업무협약은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천구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한다. 이 방진망은 분진을 90% 이상 차단하고, 자연통풍 및 환기를 가능하게 하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구는 노후 경로당 12개소에 시범 설치하고, 효과를 검토하여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경로당 증·개축, 물품 및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