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양천구
0
양천구, 폐목재·가로수 낙엽 재활용으로 예산 절감
AI 요약양천구가 폐목재와 낙엽 리사이클링 협약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탄소중립 행정을 구현했다. 이 업무협약은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간대행업체와 협약을 통해 폐목재와 가로수 낙엽을 무상으로 수거·처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는 매년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생활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게 됐다.
협약 이후 구는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내년부터는 연 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연간 7,700톤의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약 8,117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자원 선순환에도 기여한다.
이 업무협약은 최근 열린 '2024년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협약 이후 구는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내년부터는 연 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연간 7,700톤의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약 8,117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자원 선순환에도 기여한다.
이 업무협약은 최근 열린 '2024년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