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극기 바로알기와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송파구가 올해는 국경일과 기념일마다 태극기 달기 홍보 인증샷 이벤트를 추진한다. 31일 송파구에 따르면 6월 6일 현충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이벤트는 7월 제헌절, 8월 광복절, 10월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등의 국경일과 기념일에 진행되며, 주민 스스로 태극기 달기에 동참하고 태극기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63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첫 이벤트 참여기간은 6월 6일(수)-11일(월)까지이며, 당첨자 추첨은 20일(수) 진행된다. 이어 제헌절이 있는 7월은 12일(목)-17일(화), 광복절이 있는 8월은 8일(수)-15(수), 10월은 1일(월)-9일(화)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구 홈페이지 「구민참여」로 접속하여 「태극기 인증샷 이벤트」 응모 화면에 업로드하면 된다. 청소년 및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월...

송파구는 오는 5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화하는 사이버 범죄 속에서 보안인력이 유망직종으로 떠오름에 따라 청년 구직자들에게 정보통신분야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교육과정을 마련한 것이다. 송파구는 고용노동부가 시행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당선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획득하고, 교육의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해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은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기업의 기술 해킹과 바이러스 감염 등을 막는 산업보안 인력 양성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된다. 리눅스 기본, 네트워크 기본, 네트워크 공격 및 보안 솔루션 활용, 네트워크 포렌식 등 총 20회에 걸쳐 160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강사와 기업 대표 등과 연계한 멘토링, 취업캠프 및 ‘정보보호 채용 박람회’참가 지원과 더불어 사이버 보안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수료생의 취업을 적...

송파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문화원 주최의 ‘송파문화예술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문화원이 주최하고 송파구, (사)한국청소년비전센터, 송파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후원하는 행사로, 문화원 수강생들과 초대연예인들의 멋진 공연으로 마련된다. 식전행사인 아리랑 건강체조와 난타교실의 신명나는 무대로 축제의 막이 오른 뒤, 탤런트 김영석의 사회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단전호흡반, 김표무 팝송교실, 한국무용반, 벨칸토 솔리스트 앙상블, 색소폰․드럼교실, 수요가곡반, 장미숙 노래교실, 오카리나, 경기민요반 등 총 12개 팀에서 140여 명이 참가하여 지난 일 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1990년대 국민적 히트곡인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임주리와 KBS 1TV 으로 친숙한 히트곡 ‘뿐이고’의 박구윤, 그룹 북두칠성의 리드보컬 출신 제갈승, 가요뮤지컬 ‘전우’에 출연했던 제하 등 유명 초대 가수들의 무대도 ...

송파구는 관내 민간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공모, 18개 사업을 선정해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복지서비스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참신한 복지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2007년부터 송파구 자체 사업으로 ‘복지서비스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민간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수혜대상자의 요구와 시설 환경, 지역적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뜻을 모은 것이다. 복지서비스 대상자들과 일선에서 만나는 기관의 목소리가 반영되고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서비스 제공자와 수혜자 모두를 위한 사업으로 환영받고 있다. 실제 송파구는 2016년 10개 사업, 2017년 12개 사업 등 지원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18일 치러진 최종심의를 통해 18개 복지기관의 신규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작년 연말 모아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토대로 기관별 최대 700만원 내외로 재정지원이 ...

송파구는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고·납부대상은 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확정신고하는 납세자로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표준세율(0.6~4%)을 적용하여 계산한 세액을 신고일 당시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면 된다. 신고·납부 방법은 송파세무서, 잠실세무서, 국세청 홈택스(HOMETAX)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연계신고(동시신고)하면 된다. 홈택스에서 전자신고 후 ‘지방소득세 납부하기’를 클릭하면 서울시세금납부시스템에 연계되어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일 0.03%)를 추가 부담해야 한다. 송파구 세무2과 서영호 팀장은 “소득세 신고 시 지방소득세도 반드시 함께 납부하여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고, 신고납부 집중이 예상되는 월말을 피해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내용...

송파구는 5월 한 달 동안 2억7천200만원에 달하는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한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14일 송파구에 따르면 지방세 미환급금은 국세 경정과 연말정산,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말소·이전 등으로 과오납된 금액으로, 총 2,418건에 달한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즉시 환급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1만원 미만의 소액(51.57%)으로 납세자의 무관심, 주소불명, 사망 또는 해외거주로 인해 환급되지 못하고 있다. 송파구는 금주 내 해당 납세자에게 환급통지서 발송을 완료하고, 이후 문자서비스(SMS), 카카오알림톡 안내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금 안내에 나설 방침이다. 미환급금 환급통지서 송달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환급대상자 주소지를 현행화하고, 사망자인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확인 후 상속인에게 환급통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액은 주소지 등 방문, 소액(환급액 1만원 이하)은 지급통지서 발송 시 기부신청서를 함께 동봉하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

송파구는 오는 28일까지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1일 송파구에 따르면 청년,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150명의 대상자를 모집, 선발 후 7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먼저 공공근로사업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9개 사업을 포함 총 64개의 사업에서 11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12월 2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환경정비, 정보화추진 등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업무에 종사할 예정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의 경우 송파구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결혼이주여성지원, ▲폐현수막 재활용품 제작, ▲방치 및 폐자전거 재활용, ▲문화유적지 탐방환경 개선, ▲일자리코디네이터 등 6개 사업에 종사하게 된다. 올해는 생활형 우산수리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며 주민들에게 우산대여 서비스를 제공, 이를 위한 수리전문기사 수요 인력이 추가되는 등 총 37명의 근무자가 배치될 예정...

송파구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상반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실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안전한 관리 및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의무관리 대상 115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동별 대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주자 등을 대표하여 관리에 관한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자치 의결기구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인지하고, 전문성 강화 및 윤리의식 함양으로 입주자 등의 주거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전반, ▶공동주택관리 관련 관계 법령, ▶장기수선 계획 등에 대하여 집중 강의가 진행된다. 아울러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ME TOO)’운동과 관련 올바른 성평등 의식 함양을 위한 ▶성윤리 교육과 길고양이로 인해 발생하는 입주자 간의 갈등 예방을 위한 ▶동물 갈등...

송파구 마천2동은 도시가스점검원들의 1:1 방문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최근 증평모녀의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던 만큼 마천2동은 빈곤가구 조기발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코원에너지와의 민관협력을 통한 발 빠른 대처에 나선 것이다. 마천2동의 경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송파구에서 2번째로 많은 1,065세대, 노인인구 비율은 동 전체 인구의 18%에 달해 적극적 복지행정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해 마천2동은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 마천2동주민센터에서 코원에너지 송파동부서비스센터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발굴과 신고 및 정보교류를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도시가스점검원들은 매일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방문주기가 일정하다는 특성이 있어 독거노인 및 빈곤가구 등의 위기 발생 시 가장 빠르게 인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점검원들은 도시가스 점검 과정에서 관찰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마천2동주민센터로 신고하고, 마천2동주민센터는 현장조사를 거쳐 지역 내 복지유관기관...

송파구는 5월 2일 송파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6.13 지방선거에 대한 '공무원 선거중립 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송파구 간부공무원들이 선거관여 행위금지 등 선거 규정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지고자 특별히 기획했다. 특히 현재 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물론 국회의원(송파구을) 재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성숙한 지방자치의 도약과 선거 중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영한 송파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급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영록 자치행정과장의 결의문 낭독 후 간부 직원 모두가 선서를 통해 선거 중립을 되새기는 형태로 진행했다. 결의문에는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특정 정당.후보의 업적 홍보와 선거운동 기획 관여 금지 ▲인터넷이나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 관여 금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등 내용을 담았다. 이어서 송파구선거...

송파구는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주택소유자 등의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송파구는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격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관내 개별주택에 대한 주택특성을 조사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의견 수렴, 송파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했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은 9,149호로, 공시된 가격은 지난해 대비 평균 7.89% 상승하였으며, 서울시 평균은 7.3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송파구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세무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5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은 비교표준주택의 적용 및 인근 개별주택과의 가격균형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검증하고 송파구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통지하고, 오는...

송파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에게 혜택을 주는 공공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구에서 운영 중인 잠실, 거여·마천, 문정·가락 자전거대여소에서 자전거 대여해서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주소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공자전거보험 혜택을 받는다. 보험 보장내용은 ▲공공자전거 이용 중 우연한 사고 발생 시 치료비 최대 500만원 ▲공공자전거 이용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 시(만15세 미만자 제외) 2,000만원 ▲공공자전거 이용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한 후유장해 시 60만원~2,000만원 등이다. 또한 ▲공공자전거 이용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해 타인의 신체에 장애를 입히거나 재물을 망가뜨려 법률상 배상책임 부담 시 최대 3,000만원(본인부담금 5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한다. 보험 가입기간은 1년이며, 보험금은 청구서, 신분증, 통장사본, 진료비 영수증, 최초진단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