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정릉4동 전승문화번영회가 북한산국립공원 산신 제단에서 한산대동산신제를 봉행했다. 이 행사는 1992년부터 매년 음력 10월 초하루에 봉행되며, 올해는 대한민국의 평화, 서울시민의 안전, 성북구민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것 외에도 강북횡단선의 재추진을 염원했다.

정릉1동 자원봉사캠프가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나들이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고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외감 해소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성북구 보문동 복지대학이 종강을 맞아 중장년 1인가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눔 릴레이를 진행했다. 이웃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 되었으며, 성북구는 더 촘촘한 복지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가 흥천사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통놀이 체험과 보물찾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이 마을 역사를 배우고 또래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원봉사 애원과 성 빈센트 청소년회가 정릉3동 에너지 저소득 가구에 연탄과 라면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자 380명이 참여했으며, 29가구에 연탄 5,800장과 라면 19박스가 전달되었다.

성북구가 대학생들과 함께 '청년이 만드는 성북'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대학교와 연계한 봉사단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이슈를 바탕으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한 학생들은 성북구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알리는 보드게임 등 4개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대학교 봉사단 활성화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성북구가 '2024 성북구 진로박람회'를 개최하여 관내 중고등학생 1,031명이 미래 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구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성북구가 11월 10일 청소년 연합축제 '추향저격'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의 재능을 뽐낸다. 본선은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열리며, 유튜브 생중계와 현장 투표를 통해 심사가 진행된다. 축제에는 체험 거리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성북구와 성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행복한 발카 축구대회'를 개최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의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했다. 축구대회는 3개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6가지 분야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성북구가 구축한 스마트경로당에서 제공하는 원격 화상수업이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추억을 공유하고, 가수와 희극인을 초청해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성북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북정경로당, 맑고향기롭게 등이 협력하여 1인가구, 홀몸 어르신, 사회적고립가구를 위한 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감과 고독감 예방, 위기가구 발굴, 주민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북구가 주민 눈높이에 맞춘 '도시아카데미'를 성료했다. 아카데미에서는 도시계획 정책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구민의 고민을 반영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성북구청장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