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스마트경로당 원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행복 증진
AI 요약성북구가 구축한 스마트경로당에서 제공하는 원격 화상수업이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추억을 공유하고, 가수와 희극인을 초청해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성북구가 구축한 스마트경로당에서 제공하는 원격 화상수업이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구는 관내 8개 경로당에 원격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트로트 가수 김경민과 희극인 김명선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화상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추억이 담긴 노래와 사연을 8개 스마트경로당으로 동시 송출한다.
참여한 어르신은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어 신기했고, 가수들과 함께 수업을 즐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격 화상수업 강사 노현태는 "어르신들의 사연에 웃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한다"며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수업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을 것"이라며 "스마트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거부감이 상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8개 경로당에 원격 화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트로트 가수 김경민과 희극인 김명선을 특별 게스트로 초청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화상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추억이 담긴 노래와 사연을 8개 스마트경로당으로 동시 송출한다.
참여한 어르신은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어 신기했고, 가수들과 함께 수업을 즐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격 화상수업 강사 노현태는 "어르신들의 사연에 웃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한다"며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수업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을 것"이라며 "스마트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거부감이 상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