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가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연수를 개최하여 1,90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그림 이야기 강연, 힐링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업무에 지친 마음을 재충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가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고, 임지선 감독의 '헨젤: 두 개의 교복치마'가 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 특별상, 우수상, 시선상, 비전상, 연기상, 기술상, 관객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성북구가 저출생과 원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육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힐링연수를 개최했다. 연수에는 720여 명의 보육교사가 참여했으며, 그림이야기 강연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보육교사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보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성북구 길음2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디지털 소외감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백세튼튼 어르신 질병예방'과 '어르신톡톡 스마트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성북구가 지역 사회적 고립가구를 돌보는 우리동네돌봄단을 대상으로 힐링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돌봄단은 52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4,530여가구에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돌봄단원들이 경험담을 공유하고, 이승로 구청장은 돌봄단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성북구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약 3천 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700세대에 전달된다. 각 동에서도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 장위3동이 '동 복지대학'을 개최해 주민 참여를 통한 복지도시 구축에 나섰다. 주민들은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김장김치 전달 활동을 통해 지역 고독사 위기 가구를 지원했다. 장위3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성북구가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와 협력해 아티스트 협업 상품과 성북 캐릭터 굿즈를 출시했다. 아티스트 콜라보 상품은 맨투맨, 후디 등으로 구성되며, 성북 캐릭터 굿즈는 감탄 파우치, 짹짹 망토담요 등으로 출시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북구가 아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자녀 발달 단계에 따른 소통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육은 양육 기술 향상과 양육자의 정서적 지지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양육자들은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고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모 교육을 통해 가족의 긍정적 기능을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가 '차이없는 우리마을' 행사를 개최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진시켰다. 주민들은 장애인의 일상을 체험하고, 바자회와 먹거리 부스를 통해 장애인복지기금 마련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소통과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북구 삼선동 주민자치회가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심팔찌 만들기' 비즈공예 수업을 실시했다. 이 수업은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호자 연락처가 담긴 팔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숫자 비즈를 사용해 팔찌에 연락처를 담았고, 이를 통해 안심감을 얻었다.

성북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3개월간 진행된다. 성북구의 올해 목표모금액은 17억원이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 모금액인 16억 3,000만원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