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자치회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찾아가는 현장투표'를 실시하여 2026년 주민자치계획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약 500명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6월 21일 흥천사에서 주민총회 및 아리랑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 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 대비 풍수해 취약지역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했다. 자율방재단은 비탈길, 옹벽 인근 등 침수 가능성이 높은 지역 빗물받이 40여 개소를 정비하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썼다. 안암동장은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재난 대비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주민센터는 6월 13일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 주택가 골목, 학교 통학로, 우이천 산책로 등을 청소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등을 수거했으며, 주민센터는 장비와 물품을 지원했다. 장위3동주민센터장은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고 마을을 아끼는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지속적인 주민 참여 활동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여름철 돌발 곤충 '러브버그' 대량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홍보, 자율 방제 유도, 부서 간 협업 강화, 친환경 살수 분무 방역 등을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지속가능한 방역 방식 정착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성북구 이승로 구청장이 '구청장의 하루? 당근이지!' 프로젝트 첫 일정으로 루이유치원 '키즈가든 조성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꽃을 심고 학부모, 교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성북구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선정지에 대한 토지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 허가구역 내 일정 면적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 필수이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청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암역 근처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사업 홍보 및 주민 서포터즈 활동 안내를 통해 약 200명에게 사업 홍보, 80여 명에게 서포터즈 활동을 안내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침수 취약 지역 빗물받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침수 피해 위험 지역인 선잠로 일대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막힘 여부 확인, 쓰레기 및 낙엽 등 퇴적물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주민자치회는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추억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강원도 남이섬 나들이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주민자치회는 추억이 담긴 사진앨범을 선물할 예정이다. 성북구청장은 어르신 복지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2동 주민자치회는 6월 11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주민자치 활성화와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퇴계동 주민자치회 우수 사례 교육 및 춘천사회혁신센터 탐방을 통해 자치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삼악산 케이블카 체험 등을 통해 위원 간 소통을 강화했다.

서울 성북구 보건소는 말라리아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해 구민과 제대군인 대상 무료 신속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제3급감염병으로, 잠복기가 최대 2년까지 가능하며 오한, 발열, 발한 등의 증상을 보인다. 성북구는 예방법 홍보, 기피제 배포, 방역 활동 등 예방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에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오동근린공원 일대 오동숲속도서관과 오동물빛정원에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야외도서관 책 읽는 성북' 2회차를 운영한다. 6월 초 1회차 운영에 9천여 명이 방문한 것에 이어, 무장애 숲길 확장 및 상·하반기 운영으로 더 많은 방문객이 예상된다. 자연 속 독서 환경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며, 새롭게 조성된 오동 물빛정원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