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장석어린이공원, 꿈나라어린이공원, 오동근린공원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고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각 공원에는 물놀이 시설 외에도 다양한 부대시설과 휴식 공간을 마련하여 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3동이 6월 27일 '제5회 장위3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주민자치계획을 주민투표로 결정했다. 30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장위3동 한마음축제', '건강 찾는 트레킹', '수리수리공장' 등 10건의 의제가 선정되었으며, 남대문중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도 함께 열렸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우리동네돌봄단'으로 1인 가구 안부 확인 및 정 나누는 복지 실현

서울 성북구가 공동주택 내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주민교육’을 시작했다. 길음뉴타운 길음래미안1차 아파트에서 첫 교육을 진행했으며,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화재 대피 요령 등 실전 체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응급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성북구는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안전물품 공동구매도 추진하여 공동주택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보건소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있다. 중국 국적의 김○○(73) 씨는 만성질환에도 불구하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했으나, 사업을 통해 건강주치의의 약물치료와 운동 지도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또한, 사회복지관 연계를 통해 무료 급식과 생활체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의 리듬을 되찾았고, 정밀 진단 지원도 받았다. 성북구 보건소는 의료·복지 연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업 대상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6월 27일과 30일, 장위자이레디언트 단지 내 4곳과 석관동 석관두산어린이집 등 총 5개소의 신규 및 국공립 전환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 이로써 성북구는 지역 내 보육 대기 수요 해소와 공공 보육 환경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25년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간 성북구 관내 도로열선 설치 예정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성북로, 북악산로, 보국문로, 정릉로, 화랑로, 보문로, 동소문로 등 주요 도로와 언덕길, 아파트 및 학교 주변을 둘러보며 도로 상태, 강설 시 위험성, 공사 가능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약 부담 없이 충분한 시간 동안 세심한 상담을 진행한다. 아동 친화적인 환경에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영양, 구강관리, 응급처치 등 부모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서울 성북구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간부 공무원 대상 AI 교육을 시작으로 '성북형 AI행정 플랫폼(성북GPT)'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독거어르신 정서로봇, AI 투명페트병 자동 회수기 등 AI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고 있다. 향후 AI 키오스크 설치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AI 행정 환경을 구축하고, 공무원 대상 AI 교육 확대 및 제도 정비를 통해 AI 행정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7월 1일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복지체계 강화에 나섰다. 출범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북 복지 발전에 기여한 기관·개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북구는 재단 출범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이승로 구청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전 직원 대상 아침 방송을 진행하며 지난 3년간의 성과에 감사를 표하고, '마부작침'의 자세로 성북구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공직자의 기본 자세인 청렴을 강조하며 남은 임기 동안 청렴한 구정 운영을 약속했다. 성북구는 매월 '아침 청렴방송'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보호 및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7명과 청소년 시설 종사자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승로 구청장은 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바른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