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보문동 자원봉사캠프는 무더위 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손뜨개 목도리를 만들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고 봉사자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서울 성북구는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를 27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구청 청사와 구립도서관 등 14곳이 추가 지정되었으며, 경로당 29곳은 폭염특보 발효 시 주말과 공휴일에도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65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우나 3곳을 안전쉼터, 호텔 2곳을 안전숙소로 지정하여 폭염특보 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 월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 200명에게 삼계탕, 냉면 등으로 구성된 보양꾸러미를 지원하고, 70명의 어르신을 초청하여 여름 간식과 공연을 제공하는 '월곡2동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성북구가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을 지역 아동센터 등에서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대처 방법 등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인형극 후 퀴즈와 토론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고향사랑기금 활용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전국민 참여 가능하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지역 주민 복리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최우수상 50만 원 등 시상금이 지급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성북구, 집 앞 유휴공간을 활용한 '성북문화바캉스' 개최로 무더위 날리는 여름 선물 제공. 에어돔 풀장, 폭포 워터 버켓 등 새로운 물놀이 시설 도입과 안전 관리 강화로 예년 대비 많은 방문객 예상.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

성북구, 집 앞 유휴공간을 활용한 '성북문화바캉스' 개최. 에어돔 풀장, 폭포 워터 버켓 등 새로운 물놀이 시설 도입으로 방문객 1만 명 돌파 예상. 무료로 즐기는 물놀이에 주민 만족도 높아.

서울 길음뉴타운 3단지와 7단지 주민들을 위해 길음1동주민센터와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복지·건강 상담, 사회적 고립 위험 조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생활 속 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SH7단지 우리동네사랑방을 거점으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성북구가 대한행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명의 마을행정사를 위촉하여 주민 밀착형 행정상담 제도를 운영한다. 마을행정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권리 구제, 생활 법률 상담, 행정절차 안내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보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 평일 이용 어려운 주민 위해 '토요열린 보건지소' 운영 시작. 7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및 1:1 맞춤형 건강 상담 제공. 예약 후 10시간 금식 필수.

서울 성북구, 길음시장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 2025년 9월까지 실효 유예기간 확보 후 320세대 아파트 단지 조성 예정.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로 본격 추진됩니다. 2011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6년간 지연되었던 사업이 900세대 규모 주택 건설, 임대주택 165세대 공급, 사회복지시설, 공원, 주차장 등 편의시설 조성, 교통환경 개선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