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 900세대 규모 주택 건설 본격 추진
AI 요약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로 본격 추진됩니다. 2011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6년간 지연되었던 사업이 900세대 규모 주택 건설, 임대주택 165세대 공급, 사회복지시설, 공원, 주차장 등 편의시설 조성, 교통환경 개선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31일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하며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돈암6구역은 2011년 정비구역 지정, 2019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6년간 지연을 겪다가 이번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앞으로 900세대 규모의 주택이 들어서고, 임대주택 165세대가 분양주택과 함께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공원,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되고, 교통환경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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