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는 1인 가구 고립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혼자라면 외로워, 함께라면 즐거워' 프로그램을 6회 운영했다. 70세 이상 남성 참가자는 요리 실습 중 "난생 처음 양파를 까본다"며 적극 참여하는 등 참가자들은 서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속감을 얻었다. 장위1동은 이 프로그램을 특화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사회적 고립 없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에서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성북구청 바람마당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중남미 13개국 대사관이 참여하여 각국의 전통음식, 공예품,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출신 유명 연예인 알레한드로 비에베의 깜짝 방문은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다회용기 사용과 개인 텀블러·용기 지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축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을 숲, 책, 물이 어우러진 가족 친화형 생태문화정원으로 조성하고, '성북구 한 책' 운동, '네트워크: 온(ON)', '마을人수다'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주도형 공론장 네트워크인 '도서관 플랫폼'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급 대상은 전 국민의 약 90%이며,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된다. 고액자산가는 제외되며, 군 장병은 복무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지역생협 등 사용처가 확대되었고, 1차 지급 시 사용한 선불카드는 재사용 가능하다.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서울 성북구에서 9월 21일,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가 개최됩니다.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중남미 13개국 대사관이 참여하여 각국의 음식, 공예품, 문화공연 등을 선보입니다.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친환경 축제로,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과 함께 송편 빚기, 자개조리개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후에는 직접 만든 송편과 밑반찬을 지역 내 다문화가정 등 10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가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 정비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반려 식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성북구 자원봉사 캠프 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줍깅을 통한 깨끗한 거리 조성과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는 3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연천에서 '어린이 농촌체험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땅콩 수확, 친환경 먹거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내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 주민들이 19일 ‘제13회 종암동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주민 주도로 매년 두 차례 진행되며, 지금까지 835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주민자치회는 추석맞이 세대 교류 행사 '성북형 주민자치 활동지원 사업 – 세대가 어우러져 행복한 장위3동'을 개최하여 어린이집 원생과 경로당 어르신이 함께 송편을 빚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친환경 실천을 강조하여 아이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도시락통에 담아가도록 했으며, 세대 간 소통과 전통문화 전승,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국민대학교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텀블러 사용하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텀블러를 지참하여 교내 카페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음료 할인과 친환경 머그컵을 제공하며,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도 챌린지에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단체가 가을맞이 계절꽃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20여 명의 회원들은 교통섬에 아스타, 페튜니아 등을 심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이는 공동체 의식 함양과 주민 참여 환경 개선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