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줍고 나누며 동네를 환하게, 따스하게 만드는 성북구 길음1동
AI 요약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가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 정비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반려 식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성북구 자원봉사 캠프 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줍깅을 통한 깨끗한 거리 조성과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가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가 “줍고 나누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반려 식물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내용이다. 성북구 자원봉사 캠프 특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활동은 6일,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활동은 16일에 각각 진행했다. 길음1동 골목골목에서 줍깅을 통해 깨끗한 거리 조성했으며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반려 식물을 나누며 고독감을 해소해 드렸다. 반려식물 나눔과 함께 필요한 복지사업(돌봄 SOS 등) 안내도 진행했다. 어르신이 위급 시 긴급하게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복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김** 어르신(73)은 “혼자 사는 집이라 적적했는데 봉사단이 주신 화분을 들여다보고 관리하며 활력이 생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가 “줍고 나누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캠페인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반려 식물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내용이다. 성북구 자원봉사 캠프 특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활동은 6일,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활동은 16일에 각각 진행했다. 길음1동 골목골목에서 줍깅을 통해 깨끗한 거리 조성했으며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반려 식물을 나누며 고독감을 해소해 드렸다. 반려식물 나눔과 함께 필요한 복지사업(돌봄 SOS 등) 안내도 진행했다. 어르신이 위급 시 긴급하게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복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김** 어르신(73)은 “혼자 사는 집이라 적적했는데 봉사단이 주신 화분을 들여다보고 관리하며 활력이 생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길음1동 자원봉사 캠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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