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 성수2가제3동과 충북 괴산군 소수면이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절임배추'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장터는 사전 주문 물량만 배부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성동구가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을 위해 곽정은 작가를 초청해 관계 형성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또한, 성동구는 청년들의 취업, 주거, 문화 여가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립 청년 멘토링 서비스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여러 상을 수상했다.

서울 성동구가 일반음식점 영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서서 일하는 근로자의 앉을 권리 증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5월 제정된 관련 조례에 따른 것으로, 휴식용 의자 비치, 교대 착석제 도입 등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안하며 근로자 휴식 문화 정착과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2021년 최초 인증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주민 참여형 '성동형 리빙랩', IT 기업 협력, '스마트쉼터', '스마트횡단보도' 등 다양한 스마트 사업과 거버넌스 혁신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스마트포용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서울 성동구가 '더 행복한 성동'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 도시, 민생 행복을 주제로 400건 이상의 제안을 받아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장려상 2건, 노력상 3건을 선정했으며, 구정 발전에 반영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도로열선 57개소(10.22km) 운영을 포함한 '2025/2026년 제설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급경사지, 통학로 등에 스마트 원격제설시스템을 추가 설치하고, 자동분사장치, 이면도로 제설 용역 확대, 주민 제설함 비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주민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성동구민 92.9%가 구정 운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10년 전 대비 '매우 잘한다'는 응답이 6배 가까이 증가했다. 스마트쉼터,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 신속한 민원 서비스,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생활 속 체감 변화를 성과로 꼽았다. 생활환경 만족도 역시 79.6%로 높게 나타났으며, 구민들은 성동구에 대한 자부심과 행정 효능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성동구가 마장동 한국전력 자재센터 부지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5년 생물테러 위기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두창 바이러스 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10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초동대응 능력 향상 및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서울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서울시의 과도한 중앙집중 행정이 정비사업 지연의 근본 원인이라며, 정비구역 지정권을 자치구로 확대하는 등 권한 분산을 통한 주택 공급 촉진 방안을 제시했다. 전문가들도 이에 공감하며 법안 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울 성동구가 성수초등학교 옥상에 540㎡ 규모의 '바람길숲'을 조성했다. 이 숲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학생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지역에는 기후변화 대응 및 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가 'KFDA 창립 30주년 어워드'에서 '2025 사람과 도시를 위한 디자인' 디자인 행정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성동구는 '스마트쉼터'와 '반지하 주택 주거 개선사업' 등 혁신적인 도시 정책을 디자인 관점에서 성공적으로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는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쉼터'는 기후 위기 대응 공공디자인 혁신 사례로, '반지하 주택 주거 개선사업'은 공공디자인 기반 복지정책으로 국내외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설명회와 다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돕고 부정수급을 예방하며,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건강 문제 예방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