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가 보건소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을 위한 치유 공간인 동행가든 '유화원'을 조성했다. '유화원'은 '치유, 숲의 조화를 이루는 정원'이라는 의미로, 보건소 전면부는 '웰컴 정원'으로, 후면부는 숲속 정원 '마음소요길'로 조성되었다. 성동구는 올해 총 30개소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며, 상반기에 이미 23개소를 완료했다.

서울 성동구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 특별휴가와 상금을 수여했다. 선발된 공무원들은 스마트헬스케어 센터 운영, 지역아동센터 운영 위기 극복, 워킹스쿨버스 운영, 동양하루살이 피해 저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구는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 구민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신청 접수. 7월 10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 가능. 1인당 연 35만 원 지원, 다양한 강좌 수강 및 교재 구매에 사용 가능. 일반, 디지털, 노인 3가지 유형으로 지원.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에서 주민 주도 플리마켓 '왕이동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17팀의 주민이 참여해 물품 판매, 체험 활동,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주민자치회는 10월에 다시 한번 플리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 가구의 여가 공간 확대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용답 반려견 놀이터’를 신규 조성했다. 약 600㎡ 규모의 용답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의 체고 40㎝ 기준으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구역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놀이기구, 편의시설, 안전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체를 인조잔디로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과 13세 이상 보호자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기상 악화 시 임시 휴장될 수 있다.

서울 성동구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수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홍보 안내문 배포 및 1인 가구 밀집 지역 저소득 가구 10곳에 대한 가정방문 설문조사로 이루어졌으며, 향후 맞춤형 복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동행! 마음이 꽃피는 어르신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반구정 관람,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곤돌라 탑승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는 2025년 6월부터 8월까지 행당동, 금호동1가, 금호동4가 옹벽에 대한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실시한다. 이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A등급은 3년, B등급은 2년에 한 번씩 정밀점검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성동생명안전배움터’ 개관 10주년을 맞아 누리집을 개편하고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서울시 최초의 지역형 종합안전체험장으로, 심폐소생술(CPR), 민방위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한다. 새로운 누리집에서는 교육 예약, 일정 확인, 이수증 발급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VR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몰입감 높은 안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운영하여 지역 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성동구는 ‘에이아이피(AIP)’ 실현을 목표로 재택의료, 방문 건강관리, 맞춤형 복지 연계, 스마트헬스케어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개인별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성동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 선정, 올해 3월 통합돌봄 전담부서 ‘통합돌봄담당관’ 신설에 이어, 3월에는 민관 협력 기반 ‘돌봄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구청장, 관련 부서 담당자, 민간 전문가 등 31명이 참여하여 돌봄 자원 연계, 통합돌봄 계획 수립·평가·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6월 2일 협의체 회의에서는 ‘어르신 통합돌봄 종합계획’ 등 핵심 안건 논의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 서비스 연계 강화, 스마트 기술 활용 건강관리 확대 등이 제언되었다.

서울 성동구 응봉동 주민자치회는 6월 19일 60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춘사진' 촬영 사업을 진행했다. 전문 사진작가와 주민자치 위원들이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제공하며 추억을 되살리는 콘셉트로 사진을 촬영했고, 촬영된 사진은 액자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촬영된 사진은 어르신들의 동의를 받아 주민총회 전시회 부스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가 7월 27일과 28일, 서울숲 삼부아파트와 왕십리 대성 유니드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2017년 시작되어 올해 8회째를 맞는 이 공연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공연 횟수를 4회로 늘리고, 클래식, 재즈, 어쿠스틱 밴드, 마술, 버블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하반기에는 9월 서울숲 쌍용아파트, 10월 옥수파크힐스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