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동구
서울 성동구 응봉동,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청춘사진’ 촬영
AI 요약서울 성동구 응봉동 주민자치회는 6월 19일 60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춘사진' 촬영 사업을 진행했다. 전문 사진작가와 주민자치 위원들이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제공하며 추억을 되살리는 콘셉트로 사진을 촬영했고, 촬영된 사진은 액자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촬영된 사진은 어르신들의 동의를 받아 주민총회 전시회 부스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응봉동(동장 박미자)에서는 지난 6월 19일 60세 이상 관내 주민 및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청춘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응봉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일) 주관으로 진행한 ‘청춘사진 촬영’ 사업은 2025년 주민자치활동 지원 사업 「함께해요! 응봉생활」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전문 사진작가와 주민자치 위원들이 관내 어르신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제공하여 추억을 되살리는 콘셉트 사진 등으로 촬영하였으며, 촬영된 사진은 인화하여 액자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박일 응봉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3년 만에 청춘사진 촬영을 재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어르신 인생의 특별한 선물로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찍어 드리며,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자 한다. 또한 이 사진들은 어르신들의 동의를 받아 곧 개최되는 주민총회 전시회 부스에 게시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자 응봉동장은 “청춘사진 촬영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응봉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일) 주관으로 진행한 ‘청춘사진 촬영’ 사업은 2025년 주민자치활동 지원 사업 「함께해요! 응봉생활」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전문 사진작가와 주민자치 위원들이 관내 어르신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제공하여 추억을 되살리는 콘셉트 사진 등으로 촬영하였으며, 촬영된 사진은 인화하여 액자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박일 응봉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3년 만에 청춘사진 촬영을 재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어르신 인생의 특별한 선물로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찍어 드리며,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자 한다. 또한 이 사진들은 어르신들의 동의를 받아 곧 개최되는 주민총회 전시회 부스에 게시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자 응봉동장은 “청춘사진 촬영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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