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4년 메타버스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초등학생팀으로는 유일하게 학생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 팀은 '서대문구 디지털탐험대 대한민국'으로, 이지승(창서초 6), 황우현(가재울초 6), 송유준(명지초 6), 이윤원(명지초 5) 어린이가 참여했다. 이들은 '서대문구의 비밀 안산 메타버스 힐링코스' 프로젝트를 출품해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서대문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명소를 메타버스로 생생하게 소개한다. 특히 안산 황톳길을 걸으며 느낀 황토의 촉감을 메타버스로 표현하는 등 역사, 건강, 환경, 문화, 스포츠, 휴식 등의 요소를 담았다. 참여 어린이들은 "서대문구 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창의적 학습을 통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구민 누구나 4차산업 분야 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청년키움식당과 함께하는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축제 '청춘역2024'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축제는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더 많은 청년기업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촌기차역 인근까지 장소를 확대해 진행했다.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과 조형예술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청춘마당', 일회용 컵을 활용한 미니정원만들기 체험 '청춘정원', 기업과 청년 창업가, 학생들이 운영하는 벼룩시장 '청춘마켓', 헬로우뮤지엄과 함께하는 '청춘서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호응을 받았다. '청춘마당'에서는 이화여대 풍물놀이패 동아리 '액맥이'의 개막 공연, 청춘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청춘토크쇼', 재즈 아티스트 '윤석철 트리오'와 이화국악앙상블, AI로 음악을 제작하는 기업 '마이뮤직'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서대문구는 지난해부터 이화여대 캠퍼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0월 1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신촌 스타광장 특설무대에서 '제2회 신촌 인디뮤직 페스티벌 '를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의 '자치구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서대문구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인디음악과 지역 내 예술공간 활성화가 목적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부스 운영이 시작되며, 오후 4시부터 디제잉이 시작된다. 오후 5시부터는 명물거리에서 한자연 작가가 대형 캔버스에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인다. 행사 오프닝은 서대문구 내 디제잉 워크숍 '윗집 아랫집 모두 디제이'의 스승과 제자인 'Hirru'와 'Hodori'의 디제잉, 청년 음악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의 선정 아티스트인 싱어송라이터 '유영웅'과 밴드 '랜딩기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이어 3인조 '나상현씨밴드', 5인조 밴드 '지소쿠리클럽', 4인조 밴드 'SURL'이 가을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부스 운영에는 서대문구...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과 명물길 일대에서 '서대문구 중소기업제품 홍보·체험·판매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중소상공인에게 제품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가 주최하고 서대문구가 후원했다.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 스타트업(초기창업) 기업, 장애아티스트 지원 기업 등 24곳이 참가해 수공예제품, 액세서리, 한복,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다. 또한 열쇠고리 만들기, 수공예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중소상공업체 판로 개척과 신촌·이대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실시간 방송 판매) 지원, 신촌이대사랑상품권 특별 발행, 신촌이대활성화 특별보증 시행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생존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초등학생들에게 일상에서 분리배출이 어려운 폐전선과 소형가전 등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학교, 광산이 되다!'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사용할 수 없는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을 모아두면 서대문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가 수거한다. 서대문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학급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이화마당에서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6시에 총 8회에 걸쳐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수 박필규, 배근열(밴드 파이커), 빈채(VINCHE), 박한담, 채프와센드맨, 래아(RAEA), 우온유(ANAB), 임혜원 등이 출연해 골목길의 특성을 살린 감성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화마당은 이화여대 정문 옆 '이화52번가'에 있는 작은 쉼터로, 이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서대문구가 추진한 '이화52번가 일대 골목길 재생사업'이 완료되면서 이달부터 운영이 재개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이화52번가에서 가을 정취에 음악까지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화마당에서 버스킹이나 비상업 행사 개최를 희망하면 서대문구청 도심개발과(02-330-1727)로 문의하면 된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에서 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최경섭) 총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사업 7건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주민 제안, 담당 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온라인 투표를 거친 주민참여예산사업 7건(57,050만 원)을 승인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력지원단’이 관내 동주민센터, 복지관, 카페폭포 등지에서 홍보를 실시해 예년보다 많은 3,868명이 온라인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홍제천 의자 추가설치 및 보수공사(1위), 도로 무단횡단 방지 펜스 설치(2위), 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3위), 안산 자락길 환경정비(4위), 자락길 인근 체육공원 전체 보수(5위), 찾아가는 문화살롱 트럭 운영(6위), 크리스마스 트리 신촌 명물길 사업(7위) 등이 선정됐다. 이번 총회에서 승인된 사업은 구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2025년 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된다.

서대문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받았으며, 응모 기관 중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상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효과적이며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을 선정 인증해 오고 있다. 서대문구는 지난 3년간의 신규 인증 후 이번에 재인증 공모에서 선정돼 2027년까지 그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구는 기존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운영 외에도 '교통약자 전용 리프트 설치'로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부설주차장 추가 조성'으로 민원실 접근성을 향상했다. 또한 수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민원안내도우미 배치, 문자통역기 비치, 민원인 전용 PC 운영, 스마트도서관 설치, 수유실 조성, 민원실 내부와 외부 휴게실 설치 등 민원실 환경 개선과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람과 책임감을 동시...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내년도 예산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달 1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재정 우선 배분 분야, 상대적으로 투자를 늘리거나 줄여야 할 분야, 사업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 등 15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서대문구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서울시 엠보팅 사이트에서 ‘서대문구’로 검색해 참여할 수 있다. 구는 투표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2025년도 서대문구 예산편성 및 주민의견서 작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서대문구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주민분들의 뜻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며 “소중한 예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쓰이는 데 조사 결과를 유용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이달 2일부터 10일까지 이성헌 구청장 주재로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서는 '활력 넘치는 경제성장 도시', '꿈꾸고 누리는 교육문화 도시', '다함께 행복한 건강복지 도시', '신속 성장하는 서울중심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힐링 도시' 구현 등 5대 분야에 대한 업무계획을 논의한다. 구는 2025년이 민선 8기 4년 차에 접어드는 해인 만큼 이번 보고회에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둔다. 첫 보고회에서는 '구민 행복 200%' 실현을 위한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주제로 경제와 청년정책 분야를 다뤘다. 이어 다음 주까지 교육·자치, 환경·교통, 복지·문화, 도시정비, 안전·건설, 보건·건강 등 총 7회에 걸쳐 분야별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민선 8기 구정 키워드인 '변화'와 '행복'을 모든 구민이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 있게 확실한 성과를 창출해야 할 때"라며 "촘촘한 관계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신촌의 다양한 유산을 기반으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신촌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신촌 상권 BI(Brand Identity)'와 신촌 서체인 '신촌랩소디체'를 개발했다. 이를 활용한 팔찌와 스티커 등을 제작 배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신촌 랩소디'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문예 랩소디, 블루스 랩소디, 라이브 랩소디 등을 진행했으며, K-POP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댄스 랩소디'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구는 신촌에서 진행하는 행사와 이벤트를 알리기 위해 '신촌 상권 인스타그램'을 개설했으며, '신촌 상권지도'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먹자골목에서 젊음과 음악이 가득한 '신촌다움'으로 재탄생하는 신촌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개최한 '2024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가 3일간 76만여 명의 유동 인구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 기간 동안 연세로, 명물거리, 창천문화공원 등 신촌 일대는 대학과 지역사회, 글로벌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축제에서는 대학생 DJ 파티, 거리 응원제, 소원성취 떡메치기, E-스포츠 대회,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또한 글로벌존, 세계음식존, 대학교존, 청년존 등에서 세계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부스가 운영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가 국내외 청년 대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잡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