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28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협연진과 함께 풍성한 연주를 선사한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합창단은 지역 내 공연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서대문구 대표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서대문구 홍은2동이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협력해 어르신 7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등촌에프앤비 성지현 대표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주민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서대문구의회 안양식 행정복지위원장이 보훈대상자 지원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특히 '전적지 순례' 행사의 개선과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 새마을부녀회가 '이웃사랑 반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와 북아현동장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남가좌2동 자원봉사캠프가 취약계층 가구 40곳에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내 곁에 자원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를 안심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 북가좌2동이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한지공예 활동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이 활동은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테라리움과 한지공예 연필꽂이를 직접 만들었다. 북가좌2동은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자원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분리배출 홍보, 지도,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했다.

서대문구가 교육지킴이 활동 성과 공유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교육지킴이들은 학습격차 완화, 양육부담 경감, 사교육비 절감 등의 문제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활동 소감을 나눴다. 이성헌 구청장은 교육지킴이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 교육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이달 29일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합창단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들의 예술성과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공연은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준비되었으며, 서대문구청장은 합창단 활동이 어린이들의 재능 발휘와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대문구의회에서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셔틀버스의 법적 근거와 예산 부족 문제를 논의했으며, 자가용 통행량 감소와 대중교통 복지 확충을 위한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서대문구 홍제고은경로당이 개소되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강민하 의원이 의정활동 초기부터 노력한 결과이며, 서대문구는 안전성, 임대 계약,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강 의원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서대문구가 유기동물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버만 고양이 '서리'와 푸들 '코코'를 새 주인에게 입양시켰다. 이로써 올해 입양된 반려동물은 총 4마리로, 센터는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