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경관조명 설치… 1월 말까지 운영

서대문구의 '앞서가는 지구IN, 끼리끼리 모아! 이게 쓰레기라고?'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자원순환과 분리배출 등을 통해 지역 환경 문제 해결 참여를 유도한다. 서대문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에 힘쓰고 있다.

서울문화예술교류협회,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백만 원 후원

서대문구의회 전통시장·지역축제진흥연구회는 9일 ‘서대문구 전통시장 및 지역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전략’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및 지역축제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주민 여론조사 등을 실시하여 조례 개정안 및 사업과제를 제안했다.

서대문구, 궁동산 등산로에 맨발 황톳길 조성 완료. 총 600m 구간의 산책길 폭 확장 및 환경 개선, 맨발 트랙과 나무 의자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 안산, 천연 황톳길에 이어 백련산 맨발길 조성도 진행 중.

서대문구는 21일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제3회 서대문 전공설명회'를 개최한다. 17개 대학 28개 학과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전공, 진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와 연계한 학과 체험 부스와 연세대 캠퍼스 투어도 진행된다.

서대문구가 가족의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해 '우리, 행복이 여기에 in 홍제폭포'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웨딩, 만삭, 돌 사진을 전시하며, 결혼과 출산의 감동을 담았다. 서대문구는 올해 결혼·출산 축하 기념 촬영을 지원했으며,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서대문구 천연동은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콩나물 키우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콩나물 키우기 세트와 안내서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이 사업에 대해 반가움을 표했고, 자원봉사캠프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가 1인가구를 위한 겨울맞이 김장 담그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5명의 1인 가구원이 함께 김치를 담그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담근 김치 일부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서대문구가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민원실 접근성 제고, 야간 운영, 안내 도우미 배치 등 민원인 편의 증진에 노력한 결과로 평가됐다.

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연말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합창단은 아동청소년돌봄네트워크에 속한 4개 기관의 아동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연말 공연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돌봄네트워크와 우리동네키움센터의 협업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기회가 되었다.

서대문구가 '돌봄SOS' 성과 나눔 및 힐링 워크숍을 개최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돌봄 담당자와 서비스 제공기관 인력이 참석해 성과를 나누고,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안내, 스트레스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체험 등에 참여했다. 서대문구는 돌봄SOS 사업을 통해 5대 돌봄서비스와 5대 중장기 돌봄연계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