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가 미래세대 지원과 복지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1월 1일 자로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 교육문화체육국을 신설하고 기존 복지문화체육국을 행복복지국으로 개편하며, 재정비촉진 기능 강화를 위해 재정비촉진팀을 2개 팀으로 확대한다.

서대문구는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해 신년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 31일 예정되었던 '2025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와 1일 '새해 소망 기원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었으며, 연세로 교통 통제 또한 해제된다. 다만, 안산 해맞이객 안전 관리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된다.

서대문구, 홍은1동 실락공원에 황토와 마사토 혼합 ‘황마 맨발길’ 조성, 주민 건강 증진 위한 자연 속 쉼터 제공

서대문구 교육지킴이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50명에게 학용품 등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교육지킴이 70여 명이 직접 선물을 만들었으며, 구립가재울지역아동센터 등 6곳에 전달됐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당부했다.

서대문구는 2024년 하반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연인원 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상반기까지 포함하면 누적 교육 인원은 2,600여 명에 달한다. 아카데미는 조합 관계자, 구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관련 지식을 제공하고 주민 재산권 보호와 사업 추진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대문구는 2025년 상반기에도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2024년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외부사업장 개업, 신규사업단 운영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특히 자활센터 재개관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2025년 1월 11일부터 2월 23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학기 자연사 배움교실’을 운영한다.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총 50개 강좌가 개설되며, 석·박사급 연구원 강사진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대문구, 2025년 1월부터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예약제' 운영. 구비서류 문의, 신청서 작성, 등록증 수령 등을 위한 구청 방문 횟수를 2회 이상에서 1회로 줄여 민원인 편의 증진. 등록 가능 여부 사전 검토로 경제적·시간적 손실 방지 및 무등록 중개행위 예방 효과 기대.

서대문구는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범용 및 주정차단속 CCTV 135대 신규 설치, 노후 카메라 225대 교체, 비상벨 25곳 설치를 완료했다. 이로써 관내 CCTV는 총 4,218대로 증가했으며, 주민 안전과 불법 주정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저출생 대응 정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8개월간 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저출생대응 정책 마스터플랜(2025~2029)' 2-6-2 프로젝트를 제시, 2개 영역, 6대 과제를 통해 서대문구 가족 행복을 2배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25~2029 저출생 대응 마스터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별 정책 실행에 나설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025년 1월 1일 안산 봉수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따뜻한 차와 핫팩 제공, 캘리그래피 가훈·소원 작성, 대북 공연, 소원성취 대북타고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며, 새해 첫날 가족, 이웃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대문구는 최근 ‘제3회 서대문 전공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7개 대학 28개 학과 부스 운영과 진로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청소년 300여 명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