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1월 18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신년 음악회 개최. 서대문오케스트라, 테너 김동원,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 등 출연. 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예정.

서대문구 천연동 독립문새마을금고, '사랑의 김장 나눔' 통해 취약계층 150가구에 김치 1,500kg 전달. 좀도리운동으로 마련된 김치는 홀몸노인,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독립문새마을금고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 2025년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전담 매니저 3명 공모. 1월 19일까지 서류 접수 후 23일 면접 진행. 최종 합격자는 2월 1일부터 10개월간 근무 예정. 지역복지사업단 2명, 지역자원순환실천단 1명 모집. 중장년층의 사회공헌활동 참여 지원.

서대문구가 2025년 상반기 청년활동가 ‘인디즈’(INDIEES) 5명을 모집한다.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를 거점으로 인디음악 활성화와 청년문화 생태계 확장을 위한 프로그램, 네트워킹, 실무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며, 월 10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희망자는 ‘청년베프’ 공식 블로그 및 SNS 채널을 통해 이달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IoT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서대문 이음길' 2차 구간을 개통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행 환경을 제공한다. 북한산~백련산 구간과 안산 봉수대 등 11곳에 서대문 와이파이, LED 보안등, 스마트 알리미, 디지털 사이니지, 지능형 CCTV, 비상벨 등을 갖춘 스마트폴을 설치했다. 최신 무선 기술 WiFi6, 대기 정보 제공, 구정 정보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시민 편의와 안전을 증진하며, 향후 인왕산과 궁동산 구간에도 스마트폴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은 겨울철 폭설 대비를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제설반'을 운영하여 주요 도로와 보행로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과 어린이, 노약자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보행로 제설에 집중하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뚝딱뚝딱, 내 손으로 도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도마를 만들고 우드버닝으로 글자를 새기는 등 목공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감 감소 효과를 얻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지역 문화사절단 역할을 할 구립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서대문구 거주 또는 사업장 소재 20~55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고향의 봄'과 자유곡 실기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합창단은 정기 연습, 서대문구 주요 행사, 정기연주회,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가 2025년 상반기 '함께하는 학교' 강사 모집을 완료하고, 40~65세 중장년 19명과 1개 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강사들은 내달부터 강의를 시작하며, 센터는 강의 기회 제공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 '함께하는 학교'는 중장년의 새로운 성장 발판으로 기대되며, 2024년에는 53명의 신규 강사 일자리를 창출했다.

서대문구가 1월 10일 오후 2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를 초청해 ‘AI 시대, 설레는 미래를 준비하는 비법’이란 제목으로 새해 첫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조 대표는 삼성전자, IBM, 구글을 거친 IT 전문가로, 불확실한 미래에 필요한 차별화와 창의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매월 명사 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가치를 전달하고 있으며,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서대문구는 '청년벤처 육성사업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5개 청년 창업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메디스비, 유니포트, 스위트앤데이터, 이루리랩스, 임펄스 등 우수 기업을 시상했다. 서대문구는 청년 창업가 발굴,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유망 유니콘 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총 36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 43억 원, 고용창출 29명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홍은동 8-400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로써 2013년 해제된 이후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이 재추진되는 해당 지역은 용적률 상향 등 사업성 개선을 통해 약 8만 8천㎡ 부지에 최고 25층, 총 1,844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홍제천변에는 수변광장, 문화교실, 도서관 등 지역개방시설이 설치되고, 북한산 자락길과 홍제천, 생활가로를 잇는 순환보행가로도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