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2024년부터 '토종씨앗도서관'을 운영하여 우리나라 고유 작물의 씨앗을 대출해준다. 매월 20명을 추첨하여 씨앗과 재배 방법 안내문을 제공하며, 채종된 씨앗 반납은 권장 사항이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은가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단원들은 직접 팥죽과 떡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새해 건강을 기원했으며, 참석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 2025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 45개 개설…수강생 1,054명 모집. 터링 지도자 및 심판 양성 과정, 슬기로운 은퇴·미디어 생활, 명화로 읽는 한강의 문학 등 신규 강좌 눈길. 웹소설 작가, 작사가 양성 교육, 명사 초청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홈 매니저 양성 교육 및 함께하는 학교 강사 공모 프로그램도 운영.

서대문구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故) 김성수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 상병은 전쟁 당시 공을 세웠으나 긴박한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공은택 작가 기획전시 'Syzygy' 개최. 빛과 어둠,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존재의 가능성 제안. 전시는 27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달부터는 청년 작가 지원을 위한 대관 전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서대문구,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부 독려…다양한 납부 방식 안내 및 기한 내 납부 당부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매주 일요일 '차 없는 거리' 운영… 젊음과 활기 넘치는 신촌 조성

서대문구, 설 연휴 맞아 25일부터 30일까지 '반려견 돌봄 쉼터' 운영. 고향 방문 등으로 반려견 보호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서대문구민이 양육하는 반려견 중 대인·대견 반응이 없고 동물 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이 완료된 경우 이용 가능.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및 하루 2회 사진 전송 등으로 안전하게 보호. 이용료는 5천 원이며 유기견 입양 구민 우선 선정.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이 공동으로 8월 20일, 22일, 24일 '연세 인문학 캠프'를 개최한다. 초중고생, 대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 캠퍼스 투어, 에세이 공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강 작가, 서양 시와 음악, 심리학, 톨스토이와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연세대 캠퍼스 투어와 에세이 공모전('한강, 백양로에 노벨문학상을 새기다')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서대문구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다. 한파 대비 상황 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 홀몸노인 안부 확인, 노숙인 지원, 한파쉼터 운영 등을 통해 한랭질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한파 용품 꾸러미를 사전 배부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

서대문구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환자 급증에 따라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4월 30일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와 백신주가 유사해 예방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건소는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를 권고했습니다.

서대문구, 북한산근린공원 호박골지구 환경 개선... 안전하고 걷기 좋은 공원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