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청춘에 물드는 날, 어르신 염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염색 봉사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외모를 가꿔드리고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천연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며,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염색 서비스 등 복지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2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에서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과정 ‘글 쓰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39세 이하 서대문구 지역주민, 대학생,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윤혜은 작가가 에세이 작성법과 독립출판 노하우를 강의한다.

서대문구는 1월 25일 신촌 스타광장에서 11년 만에 해제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상인 등이 참여한 해제 선포식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서대문구청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통해 신촌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설 연휴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 위문…이성헌 구청장, 노인복지시설·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방문 및 홀몸노인 가정 방문 통해 따뜻한 명절 인사 전달

서대문구는 설날을 맞아 1인가구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설렌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윷놀이, 떡국 식사, 노래와 기타 연주 등을 통해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며,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대문구와 세브란스병원이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다양한 주제의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달 15일에는 치매, 다음 달 19일에는 고혈압 관련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영천시장 여성상인회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라면 50박스를 기부하며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상인회는 평소에도 김장김치 나눔, 운동교실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구는 1월 16일과 17일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전국 26개 시·군이 참여해 300여 품목을 판매했으며, 2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 상인들도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참여 업체들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지역 청년 인디음악가 성장 지원 위해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프로그램 통해 음원 제작, 멘토링, 공연 기회 제공. 39세 이하 청년 뮤지션 대상으로 1월 24일부터 2월 21일까지 지원 접수.

서대문구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93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당부했다. 이화여대 인근 ‘청년밥상문간’과 ‘아콘스톨’은 각각 3,000원에 한 끼 식사와 김밥을 제공하며, 이성헌 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 업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건전한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24일까지 농·축·수산물과 공산품에 대한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전통시장, 동네소매점, 대규모 점포 등에서 설 성수품과 가격표시 관련 민원 소지가 많은 물품을 대상으로 하며, 구청 내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구는 가격표 미기재, 실제 판매가격과의 차이 등을 살피고, 지도와 홍보에 중점을 두되 상습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를 통해 1억 1천5백만 원의 환급금을 지급했다. 이 서비스는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등으로 환급 대상이 된 6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구청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환급 절차를 안내하고 신청을 돕는 제도이다. 서대문구는 어르신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제도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