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창천문화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척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도모했다.

서대문구 홍제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지역의 권리변동 제한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서대문구청장이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을 요청, 이에 따라 공공주택특별법이 개정되어 무주택자의 경우 등 현금 청산되는 제한 사항이 일부 완화됨.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에서 열린 '2025년 정월대보름맞이 주민화합 윷놀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6개 팀이 참여한 윷놀이 대회, 사물놀이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중장년 1인가구 50곳에 떡국 떡, 사골곰탕 등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새해에도 계절별 특화사업과 중장년 1인가구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 2025년 서울시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135명 모집. 40~67세 서울시민 대상, 지역복지사업단 100명, 지역자원순환실천단 35명 선발. 3월부터 10월까지 활동, 월 최대 57시간 참여 시 571,710원 활동비 지급. 사회공헌 통해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

서대문구, 2월 14일 '2025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청년벤처 육성, 스타기업 지원 등 정책 안내 및 1:1 맞춤 상담 제공. 관내 중소벤처기업, 청년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 참여 가능.

서대문구,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최대 350만원 지원

서울 서대문구 홍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떡국 떡과 김 세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서대문구, '서대문 내품애(愛)센터'에서 유기 동물 입양식 개최. 유기견 3마리와 길고양이 1마리가 새 가족을 만나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았으며, 센터는 유기동물 구조·보호, 입양 지원, 반려문화 교육 등을 통해 유기동물 발생 감소 및 복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서대문구 천연동과 서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장애인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찾아가는 상담, 사례지원, 동료상담, 가족휴식 지원, 부모교육, 비장애 형제자매 교육, 장애인가족 긴급돌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구의회의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의 법령 위반과 무책임한 태도를 지적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7,865억 원 규모의 2025년 예산을 정상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구의회는 여야 합의된 예산안을 파기하고, 법정 절차를 위반하여 수정 동의안을 통과시켰으며, 재의 요구 및 임시회 소집 요구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다. 구는 구의회의 무책임한 행태를 비판하며, 주민 복지를 위해 예산을 정상 집행하고 필수 예산의 신속 집행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건강 취약계층 방문, 어르신 안부 확인, 노숙인 지원 등을 강화하고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방풍텐트 등을 운영하며 한파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구청 청사 내 '한파응급대피소'를 24시간 운영하며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