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이사하는 주민 위한 '반려견 이사 돌봄 쉼터' 운영 시작…이사 당일 무료 돌봄 서비스 제공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 전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체 제작 영상 활용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서울 서대문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서대문사랑상품권을 5% 할인 발행한다. 구의회 파행으로 지난 설 명절 발행하지 못했던 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대문구, '202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15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자립 지원, 700여 명 참여 전망… 국비 3,400만 원 포함 총 6,800만 원 투입

서대문구, 2025년 교육경비 예산 100억 원 편성…창의·인성 갖춘 인재 양성 뒷받침

서대문구는 14일 서대문청년창업센터에서 85개 중소벤처기업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자금, 보증, 수출 등 정부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1:1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서대문구는 다음 달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시온성복지회(대표 이홍림)가 겨울철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이홍림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으며, 기부된 라면은 홀몸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100곳에 전달되었다.

서대문구가 3월 1일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행사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을 개최한다. 독립운동 재현 퍼포먼스, 만세 행진, 국기 게양식, 서대문 독립 골든벨, 독립낭독 챌린지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삼일절 기념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1인 가구와 고령의 부부 가구 50곳에 홍삼세트, 떡국 떡, 가래떡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노인 및 장애인 100가구에 떡국 떡, 과일, 김 세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의 추천을 받아 대상 가구를 선정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선물 세트를 포장하는 등 정성을 담았다. 이들은 평소에도 치매예방교실, 반려식물 키우기,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복지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서대문구 소재 ㈜현대이지웰과 현대드림투어 임직원들이 인왕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점심' 나눔 봉사와 백만 원의 부식비를 기부했다. 임직원들은 도시락 포장 및 배달, 갈비탕 대접 등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속적인 선행에 감사를 표했다.

서대문구, 친환경 주말농장 200가구 모집… 4월부터 텃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