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42회 운영...주민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 운행 지원

서대문구가 운영하는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입시 상담, 학습 유형 진단 검사, 학부모 대상 진로 교육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왔다. 센터 이용 학생 중 78%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에 합격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개인 맞춤형 진학 전략 수립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는 상담 시간을 연장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서대문구, 반려견 상시돌봄쉼터 운영…보호자 입원, 결혼, 장례, 출장 시 안전하게 돌봄 제공

서대문구, '2025 서대문 봄빛축제' 일부 일정 변경…산불 피해 및 기상 상황 고려

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4~5월 할인 이벤트 진행… 이대·연대생 및 SM그룹 직원 대상 1천 원 할인, 새로운 청년 창업가 5명 입점 예정

서대문구는 '2025년 제7기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아동친화공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시작한다. 10~13세 아동 4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하여 9개월간 워크숍과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지역 내 아동친화공간을 직접 방문하여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구정평가단 39명을 추가 위촉하여 총 300명으로 확대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평가단은 구정 평가와 정책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4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2025년 규제개혁 공모전' 실시. 복지, 안전, 일상생활, 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분야 등 주민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 최우수 50만원 등 시상금 지급 예정.

서대문구청,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및 성금 모금 캠페인 실시. 직원 자발적 기부 참여, 자원봉사단 구성 예정.

서대문구, 2025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최대 250만원 지원

서울 서대문구가 2025년 주인 없는 간판 및 노후·위험 간판 무상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폐업·이전으로 방치된 간판과 노후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나 주민은 9월 23일까지 구청 도시경관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자체 조사를 통해 강풍에 취약한 간판도 정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관내 9개 대학과 '행복캠퍼스 사업' 확대 운영... 챗GPT, 인공지능 등 최신 교육 트렌드 반영한 25개 프로그램 제공, 일반 과정에 학점 이수 연계, 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 등 심화 과정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