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4차 산업 융복합 교육 및 다양한 성인 강좌 운영

6.25 전쟁 참전용사 고(故) 이기원 병장의 금성 화랑무공훈장이 72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수되었다. 서대문구는 국방부와 협력하여 전수식을 진행했으며, 이기원 병장의 장남 이종현 씨와 자부 김순자 씨가 참석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2025 쉼표 커밍데이' 행사 개최. 24일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에서 '마음 온도 1도 올리기' 주제로 다양한 체험, 공연, 상담 등 힐링 프로그램 제공.

서대문구는 경기 둔화에 따른 세입 여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제1차 세입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입 목표를 4,509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현황, 전망, 징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구는 공정 과세, 체계적 징수 활동, 납기 내 납부율 제고 등을 통해 세입 목표 달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 '함께하는 학교' 프로그램 신규 강사 30명(팀) 모집. 40~64세 서울시 거주자 대상, 강의료 및 교육 환경 지원. 7월부터 강의 시작, 수강 신청은 6월 2일부터.

서대문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민선 8기 3번의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달성, 주민과의 약속 이행에 대한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서대문구의 공약 이행 완료율은 74%로 서울시 평균을 크게 웃돌며, 유진상가·인왕시장 일대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서대문구, 전입세대 위기가구 발굴 위한 '3종 세트' 제작·배포…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효율적 복지안전망 구축 기대

서대문구, 보건소 별관 화단을 ‘사계절 정원’으로 조성…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위한 힐링 공간 제공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 5곳에 1천만 원 상당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받아. (사)동행연우회 후원으로 케이팝 댄스, 난타 등 특별프로그램 운영 예정. 8월 아동문화 페스티벌 참여 기회도 제공.

서대문구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을 위해 백련산 능선 등산로 약 2km 구간을 '맨발길'로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등산로의 폭이 좁고 돌부리가 많아 맨발로 걷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고, 낡은 시설물을 교체하여 경관을 향상시켰다. 등산로 폭 확대, 돌부리 제거, 경사도 완화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자연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정자, 선베드 등 편의시설과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자연 친화적 삶을 위한 명품힐링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백련산 둘레길, 놀자숲 등 추가 조성 계획을 밝혔다.

서대문구 홍제3동은 최근 관내 주거 취약지역인 개미마을에서 서대문소방서 및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 분야별 세부 점검, 소화기 및 가스누설 감지기 보급, ‘119 안심콜’ 등록 안내, 차단기 점검 등을 진행했다.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희망을 채우는 행복가전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노후 가전제품 사용 가구,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 저소득층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하여 가구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전기밥솥, 가스레인지, 에어컨 등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