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는 6월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 의무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4년간의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임대차계약은 신고가 의무화된다. 미신고 또는 지연 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 공동으로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서대문구, 신촌문화발전소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27일까지 '히든 시퀀스'전 개최. 초등학교 단짝 친구였던 김소라, 이지현 작가의 사진, 설치, 회화 작품 54점 전시. '우정과 청춘' 주제로 기억과 시선을 나누는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은 공감대 형성 기대.

서대문구, '2025년 비만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신체활동 지원 등 주민 비만 예방 노력 인정받아. '얼리 케어' 프로그램 통해 체지방 감량, 운동법, 식습관 교정 상담 등 제공. '산별 걷기동아리' 등 주민 주도형 사업도 활발히 운영.

서대문구, 전통발효식품 교육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전통발효밥상' 운영...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된 장 담그기 문화 계승 및 주민 식생활 교육 기회 제공

서대문구는 이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로컬크리에이터를 활용한 SNS 홍보, '행복상점' 매거진 발행, '행복이화카페' 새 단장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촌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업종 제한을 폐지하고, 대현문화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골목형상점가 지정 등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대 상권은 점차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가 '제3회 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1,500여 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대문구는 청소년들이 꿈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플랫폼으로서 아지트 '쉼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당부... 6월 30일까지 고위험군 무료 예방접종 실시

서대문구립가재울청소년센터가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센터는 '유스테크'라는 용어를 도입하여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박람회에서 AR 피구 시연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또한, 청소년 건강권 보호를 위한 금연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서대문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주요 공사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성헌 구청장과 관계자들은 금화터널 인근 도로개설공사 현장과 난지한강공원 내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서울외국인학교(SFS) 학생들이 '학제 간 학습 주간(IDU Week)'을 맞아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서대문 햇살아래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교류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 및 공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장애인과의 대화, 기관 방문, 미니 올림픽 개최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함양했다.

서대문구, '세계 공룡의 날' 맞아 자연사박물관서 퀴즈 이벤트 진행…관람객 400명 대상 공룡 스티커 증정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가족 대상 무료 영화관람 행사 개최. 가정의 달 맞이 가족 유대 증진 위한 '릴로&스티치' 관람, 참여자들 긍정적 반응. 구청장, 가족 친화 프로그램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