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종량제봉투 디자인 개선으로 주민 편의성 향상 및 분리배출 문화 정착 기대

서대문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2025 여름학기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분야 15개 주제 총 60회 강좌가 유치부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수준에 맞춰 마련되며, 2022년 개정 교과과정이 반영된 강좌도 포함된다. 연간회원은 7월 24일, 일반회원은 2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1-5번지 일대가 모아타운 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되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독립문역 인접 및 안산과 서대문독립공원 사이에 위치하여 교통 및 생활환경이 양호하지만, 노후 건축물 비율 100%, 무허가주택 비율 85%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었다. 2005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중단된 이후 20년간 방치되었던 이 지역은 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확충, 공공보행통로 조성 등으로 주거환경 및 보행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13개 주택 획지 통합 개발로 중층 및 고층 공동주택 건립이 가능해지고, 안산도시자연공원과의 보행 연결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45가구에 전기 모기 퇴치기를 지원하는 '굴레방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정기회의에서 지역 특화사업 아이디어를 모아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수혜자들은 필요한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협의체 위원장과 동장은 이웃을 위한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35명 추가 위촉…총 307명 활동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에서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진행…중장년층 세금 고민 해결 도와

서대문구는 '2025년 제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8명과 대학생 지원단 8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 청소년들의 주체적 참여를 지원한다.

서대문구는 서울 경전철 서부선 조속 착공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촉구하는 12만 4천여 명의 주민 서명부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서부선은 민간투자심의 통과 후 진척이 없고, 강북횡단선은 예비타당성 검토에서 탈락하여 서울시가 재검토 중이다. 서대문구는 주민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경전철 건립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서대문구, 홍제1주택재건축정비사업구역 소유권 이전고시 완료. 2년간 지연됐던 이전고시 처리가 정비계획 변경 고시 후 2개월 만에 완료되어 주민 재산권 행사의 어려움 해소.

서대문구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우수 홍보대사와 기부자에 대한 표창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난 겨울 캠페인을 통해 역대 최고 금액인 10억 3천만 원을 모금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트로트 가수 박구윤 홍보대사 위촉…지역 알리기에 힘 보탠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 연안식당은 최근 관내 경로당 어르신 200여 명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연안식당 대표, 지역 직능단체, MG서서울 새마을금고 등이 힘을 합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