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소상공인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 완화 위해 8일부터 '서대문땡겨요상품권' 10억 원 규모 발행.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여름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고시원이나 쪽방 거주 주민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협의체는 '저소득 1인 가구 건강음료 배달 사업'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9일 복합문화공간 ‘1유로 프로젝트’ 북가좌점에서 플리마켓 ‘Made By Youth’ 개최. 청년 창작자 판로 제공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목표. 1유로(약 1,600원)에 판매 참여하는 ‘1유로 7일장’과 지역 뮤지션, 기획사 참여 ‘북가좌 레코드 마켓’ 동시 운영. 정오부터 아티스트 정새벽, DJ 수퍼플라이 공연 예정.

서울 서대문구 홍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한부모 및 조손가족 2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을 챙겼다. 협의체는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한부모·조손가족을 위한 문고리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식사 지원을 해오고 있다.

서대문구 충현동은 취약계층 10가구에 에어컨, 냉장고, 청소기 등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행복드림 필수 가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배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저소득 가구, 한부모 가정, 홀몸노인 등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17가구에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옥탑방 어르신 가구에는 에어컨, 노후 냉장고 사용 가구에는 새 냉장고를 지원했다. 또한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 안내도 병행했다. 홍은1동은 1인 가구 대상 장보기 쿠폰 지원,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등도 계획하고 있다.

서대문구, 폭염 대비 건설 공사장 살수 차량 활용 도로 살수 작업 시행… 도심 열섬화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기대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불고기, 오이소박이, 겉절이 등 밑반찬 3종을 만들어 전달했다. 폭염 속에서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정성을 다했으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도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서대문구, 연세대 이과대학과 함께 23일 ‘제23회 연세 과학 콘서트’ 개최. 지구시스템과학과 천문우주학 분야 강연으로 초중고생, 학부모, 성인 대상 무료 강좌. 연세대 한원식 교수의 ‘Darcy’s Law에서 시작된 땅속으로의 Journey’와 박찬덕 교수의 ‘우주탐사? 왜?’ 강연 진행. 6일 오전 9시부터 서대문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150명 접수.

서대문구는 폭염 속 취약계층 홀몸노인 70가구에 AI 돌봄로봇을 활용해 안부 확인,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로봇은 구청장 육성 녹음을 통해 주목도를 높이고, 쌍방향 대화, 약 복용 알림 등 다양한 기능으로 노인의 고독감 완화와 정서적 돌봄을 지원한다. 또한, 폭염특보 발령 시 구립 경로당 무더위 쉼터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도 운영한다.

서대문구, 폭염 속 현업 근로자 안전 위해 보냉조끼 150여 개 배부. 이성헌 구청장은 근로자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지원과 교육을 약속하며 폭염 안전 수칙 준수 등 안전 관리에 힘쓸 것을 강조.

서대문구 남가좌1동,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기억충전소' 3년째 운영 성공적 마무리. 저소득 홀몸 어르신 19명 대상, 10회에 걸쳐 인지기능 강화 활동 진행. 인지 선별검사 등으로 효과 확인,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 반응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