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모범·선행 구민(단체) 표창 수상! 2020년 창단 이후 5년간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점검 등 지역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서대문구는 내년에 서포터즈 추가 모집 예정.

서대문구, 26일 서대문독립공원서 '제13회 서대문청소년진로박람회' 개최. 1,700여 명의 중학생과 250여 명의 멘토 참여, 63개 부스에서 미래직업, 환경, 예술, 공공기관 등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제공.

서대문구, '2025년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지역주민 1,000여 명 참여, 사회복지 유공자 격려 및 '인생케어 복지정책' 공유

서대문구는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8월 22일부터 9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이용업소 61곳, 미용업소 821곳 등 총 882곳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한다. 최우수 등급 업소 중 상위 10%에는 표지판과 용품을 지원한다.

서대문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와 함께 홍제폭포광장에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389대의 차량을 점검했으며, 엔진, 벨트, 타이어 점검 및 오일, 워셔액 보충, 전구 교환, 배출가스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에게 차량 점검 서비스와 함께 홍제폭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서대문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25건(11억 5천만 원 규모) 최종 확정.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홍보로 134건 접수, 주민투표와 위원회 심사 거쳐 선정. 정원단지 경보시스템, 세무서길 인도 정비, 신기한 놀이터 그늘막 설치 등 안전·편의 개선 사업 포함. 공원 환경 개선, 문화체육센터 이색도서관 조성, 홍제천 시설 정비 등 다양한 분야 사업 반영.

서대문구는 관내 사업장 위험성평가 담당자 및 수급업체 관계자 140명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제도의 이해와 실시 방법 등을 안내하고, 실제 재해 사례를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대문구 가치가치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한가위 정(情)가득 꾸러미 만들기’ 행사 진행. 30가정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생필품과 직접 쓴 엽서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30세트 제작. 꾸러미는 서대문 정담은 푸드마켓 2호점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서대문구는 가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33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 구조적 문제가 확인된 곳은 정밀진단을 통해 보강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10월 15일까지 ‘2025년 아동권리 그림 공모’ 진행. 회화 부문과 AI 생성형 그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서대문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6~18세 아동·청소년 대상.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행복 서대문’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아동 세상’ 주제 중 선택하여 작품 제출.

서대문구,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악취 및 보행 불편 해소 위해 다양한 작업 시행. 열매 수집망 설치, 진동수확기 활용, 암나무를 수나무로 교체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서대문구가 23일 저녁 7시 30분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제28회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행복으로 가는 합창의 길’을 개최한다. 새 지휘자 김경미의 곡 해석과 다채로운 공연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번 연주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