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는 서대문어린이합창단이 최근 북아현아트홀에서 '2025년 제3회 연말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대문구 아동청소년돌봄네트워크 소속 4개 기관 28명의 아동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8곡을 선보였으며, 난타팀, 댄스팀, 밴드팀의 찬조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구청장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서대문구는 주민과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자원순환 생활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기물과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제로 에너지 트리'를 제작하여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 로비에 설치했다. 이 친환경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30일까지 전시된다.

서대문구가 2025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대상에 기초수급자 중 다자녀 가구를 포함하여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연탄 등 에너지 구입에 사용되는 이용권으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다자녀가구 등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동주민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홍제3동주민센터, 홍은1동주민센터, 홍은파출소와 치매 실종 예방 네트워크 '실버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다중 안전망 구축, 정보 공유 및 재실종 방지 협력,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홍보 등을 포함하며, 기존 협약 지역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각 기관의 실종 관련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주민 인식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변화의 AI 시대, 미래교육의 균형과 방향'을 주제로 '2025 서대문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재승 교수와 김상균 교수의 강연, 청중 참여 토크 등이 진행되었으며, 서대문구는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교육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변화의 AI 시대, 미래교육의 균형과 방향'을 주제로 '2025 서대문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재승 교수와 김상균 교수의 강연, 청중 참여 토크 등이 진행되었으며, 서대문구는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교육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카페폭포 수변테라스에 초대형 반구형 투명 에어돔을 설치하고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개방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에어돔은 올해 규모를 2배로 확장하고 내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주변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야간 경관조명, 서치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3일에는 점등식이 열릴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최근 사흘간 자치회관에서 시범 운영한 '생활 속 지식특강'이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얻었다. 관내 9개 대학 강사진이 퍼스널 브랜딩, 자산관리, 통증관리 등 실생활에 유용한 강의를 제공했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14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댕댕이 순찰단'이 신촌 원룸 밀집 지역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지역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54팀으로 구성된 순찰단은 개별 순찰, 신고 접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오는 6일에는 '2025 반려가족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립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국가보훈부 주최 '2025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독립운동가 디지털 복원 및 지역 기반 역사 탐방 등을 포함한 '전지적 영웅 시점(Feat.YOUTH+AI)' 프로그램으로 우수 기관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 명소 '카페폭포'에서 시민 대상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훈의 가치를 일상 공간에서 확산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서대문구는 홍제천 연가교 인근에 음악분수를 설치하여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하고, 이를 통해 홍제천을 새로운 수변 감성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음악분수는 이달 말까지 공사를 마치고 내년 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12월 20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년 행복과 화합의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대문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다수의 합창단과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겨울 노래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 등을 선보인다. 무료 공연이며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또는 문화체육과를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