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오범)과 YG엔터테인먼트의 장학금 기탁식 행사가 진행됐다. 마포구청에서 개최된 이날 장학금 기탁식 행사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권오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마포구 합정동에 본사가 있는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마포구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3억원을 기탁했다.

작은 상가가 밀집한 곳을 지나다보면 건물 앞 길가에 플라스틱, 종이 등 재활용 쓰레기가 쌓여 있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하게 된다. 이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악취, 쓰레기 무단적치로 이어져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현행 법령 상 재활용품 보관시설 의무 설치대상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관광숙박시설, 연면적 1,000㎡ 이상의 시설 등 비교적 대규모의 건축물이다. 따라서 의무 설치대상이 아닌 건물의 입주민은 집 앞에 쓰레기를 내놓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이러한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의무 설치대상이 아닌 소규모 건축물에도 재활용품 보관시설 설치를 권고하는 ‘소규모 건축물 재활용품 보관시설 설치 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구는 신축허가의 대부분이 대규모 건축물이 아닌 다중·다가구 주택, 연면적 1,000㎡미만의 업무·판매 시설 등 일반 소규모 건축물인 것에 초점을 맞췄다. 건축주의 건축허가 신청 시 ...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홍대 일대에서 펼쳐지는 개그페스티벌 ‘제2회 코미디위크 in 홍대’를 공식 후원한다. 이번 행사가 젊음과 문화를 상징하는 홍대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마포구는 공연장소 협조 등 행사운영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미디위크는 윤형빈 소극장, KT&G 상상마당 등 홍대 인근 실내 공연장 10여 곳과 홍대 걷고싶은 거리, 홍대 서측 공영주차장 등 야외 일부에서 진행된다. 유세윤, 김영철, 박수홍, 남희석 등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들이 총 출동해 3일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00년대를 휩쓴 개그콘서트의 주역인 갈갈이 박준형과 옥동자 정종철 사투리 개그 달인 김시덕의 ‘갈옥떡쇼’와 남희석의 ‘팀스탠드업쇼’, 유세윤의 ‘소통왕유세윤’, 김영철의 스탠드업코미디쇼인 ‘김영철의조크콘서트’, 박수홍·손헌수·DJ주주의 음악개그쇼인 ‘주수박쇼’ 등 코미디 위크에서만 볼 수 있는 신...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초등부 미디어·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와 SNS 등 다양한 미디어로부터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를 아이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미디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강조됨에 따라 마포중앙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 다양한 미디어 속 진짜 정보를 찾는 능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인 ‘미디어 탐정’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디지털 놀이터’ 1기를 모집해 성공적으로 운영한 마포중앙도서관은 오는 27일까지 2기를 모집한다. 2기 프로그램 모집대상은 초등 5~6학년 20명이다. 수업은 7월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4회 진행된다(8/4 휴강). 신청은 마포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가료는 무료다.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 ‘미디어탐정’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17일(화) 오전, 자매도시인 중국 북경시 석경산구의 청소년축구단을 초청해 환영식을 가졌다. 마포구와 석경산구는 1996년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22년간 행정, 경제, 문화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를 이어왔다. 이와 더불어 마포구와 석경산구는 우호적인 협력을 위해 각 지역 청소년축구단의 친선경기를 14년째 추진하고 있다. 17일 북경대학부속소학교 석경산학교의 학생 16명과 체육교사와 인솔자 등 총18명이 마포구청을 방문해 구 청사를 견학한 뒤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날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석경산구 단장 및 학생들과 인사를 나눈 후 선물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류를 위해 마포구를 방문하신 청소년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우리는 지금 국가 간 경계가 없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미래 세대인 여러분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것...

지난해 실시한 마포구 사회조사결과에 따르면 마포구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약 34%인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 특성상 1인 가구 비율도 전국 평균(28%)보다 높게 나타났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복지와 행복을 위하여 릴레이 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9일 마포중앙도서관(관장 송경진) 세미나실에서 ‘1인 가구가 행복한 마포, 100인의 열린 상상 포럼’이라는 주제로 제19회 마포구 릴레이 복지포럼을 개최한다. 구와 마포구지역사회보장협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의 현황을 살피고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복지기관 종사자와 주민이 함께 찾아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모인다. 주거, 문화, 고독사, 경제와 자립, 정신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과 중년 1인 ...

지난 5월 통계청 고용동향 지표에 따르면 청년(15세~29세) 실업률은 10.5%로 5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으면서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니트족(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 활발하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란 지역의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까지 11개월간 저학력 미취업 청년들에게 노동의 가치를 일깨우고 주도적인 미래 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 일자리 연계나 인건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무역량교육과 취업 컨설팅, 자격증 취득, 네트워크 형성 기회 등을 지원한다. 청년들은 사업 종료 후 성장한 직무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취업을 하고 자립의 기틀을 다질...

지난 9일(월)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제1회 서울특별시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각종 대형 재난상황으로 응급의료지원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보건소의 재난의료대응체계 역량을 점검하고 현장처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대회에는 서울시 25개 전체 자치구 보건소의 ‘신속대응반’ 150여명이 참가했다. 보건소장을 포함해 의사, 간호사, 약사, 행정요원 등으로 구성된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경계(Code Orange) 이상의 재난상황 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 경진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고현장을 가정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운영 도상훈련 ▲재난법령 및 비상대응매뉴얼 재난골든벨 ▲개인보호장비(PPE: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착·탈의 등 총3종목에 걸쳐 펼쳐졌다. 3종목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시상이 이...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급증하는 20~30대 청춘 ‘당뇨’, 동맥경화나 심근경색의 신호 ‘이상지질혈증’. 모두 만성질환으로 일컬어지며 현대인들이 방치할 수 없는 주요 질병들이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고혈압과 당뇨 등으로 대변되는 만성질환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며 주민 건강을 챙기기 위하여 마포건강관리센터를 새롭게 개편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마포건강관리센터는 지난 4월 보건소 1층 내부를 리모델링하기 시작해 6월 중순 공사를 마무리하고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로 주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새롭게 개편된 마포건강관리센터는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1차진료 서비스에 더해 심혈관 조기검진과 모바일헬스케어, 금연클리닉, 운동처방 서비스 등을 하나로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포건강관리센터 방문과 진료만으로도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포괄 서비스가 제공되는 셈이다. 마포건강관리센터는 환자 개인별 생활습관과 건강상태를 꼼꼼하게 분석해 만성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건...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힌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그간 정보화사업 촉진의 일환으로 주택가와 도로 주변 전봇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공중선들은 도시미관을 해쳐왔다. 또한 바람이나 무게를 못 견뎌 끊길 경우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기도 했다. 이에 마포구는 2013년부터 해마다 정비구역을 지정해 공중케이블 일제 정비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실태조사를 거쳐 공중선 정비가 시급한 지역 4곳 24개 구간(정비거리 5,347m)을 선정해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올해는 사업구역을 확대해 총5개 지역 38개 구간(정비거리 15,005m)을 정비한다. 2018년 정비 대상지는 ▲망원1동 ▲대흥동 ▲염리동 ▲성산1동 ▲합정동이다. 사업기간은 이번 달부터 내년 3월까지다. 구는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LG U+외 6개 방송·통신사와 ‘마포구 공중케이블정비추진단’을 구성했다. 정비는 해당 공중선을 설치한 회사에서 직...

“골목을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이색적인 공간, 재미있는 골목길이 눈에 띕니다. 홍대를 관할하는 공무원들조차 이런 공간을 알게 되면 재미있어져요. 이색 공간을 관광 코스로 만들고 지도로 만들어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려준다면 홍대 일대를 모르고 오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지도를 만들게 됐다”고 서교동 김기영 행정민원팀장이 말했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홍대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여행정보와 특색 있는 테마별 관광코스를 알리기 위해 '홍대 잔다리마을 골목여행 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잔다리마을 골목여행지도』는 디자인과 건축물, 문화와 역사, 예술과 책을 키워드로 묶어서 서교동 일대의 명소를 코스별로 소개한 홍대만의 차별화된 관광 마을지도다. 서교동의 옛말인 잔다리는 서대문구 연희동 골짜기에서 개울물이 서교동까지 내려와 여러 갈래로 흘렀는데, 그 위에 작은 다리들이 많이 놓여져 있어 “잔다리” 마을로 불렸다. 코스별로 보면 총 A, B, C로 나뉜다. ...

'소통과 혁신으로 더 크고 행복한 마포'를 만들기 위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민선 7기가 힘차게 출발했다. 민선 7기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일 오전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기탁식에 첫 행보를 내딛었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지난해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일일택시업무를 수행하면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하고 향후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것을 약정했다. 한편,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왔다. 지난해 5월에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마포드림즈' 가입되기도 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아르바이트로 얻은 수익금을 마포의 미래를 위해 가장 가치 있는 일에 투자하고 싶었다. 마포의 희망이자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하는 것"라고 소감을 전하며 "마포구의원과 서울시의원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통해 늘 구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이러한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잘 살려 구민이 원하고 상상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