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국·공유지 14필지(2,344.4m2)를 신규 등록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토지 관련 분쟁을 예방하고 약 73억 5천만 원 상당의 공공재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포구는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진화장비 점검, 등산로 순찰 강화, 무인감시카메라 및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 추가 도입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감시 체계를 확대하고 주민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마포구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2024년 기준)'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전국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 파악을 위한 것으로,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마포구 내 6만 3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의 현장 방문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전화, 인터넷, 배포조사도 병행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매출액 등이며, 무인 매장 조사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조사 결과는 12월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될 예정이다.

마포구,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효도밥상' 급식 기관 모집…2월 14일까지 접수, 고독사 예방과 건강 상담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 강화

마포구, 10년 미등기 상태였던 공덕자이아파트 등기 완료! 1,164세대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로 1조 5,600억 원 상당의 재산권 행사 가능하게 돼

마포구는 합정동 군부대 이전을 촉구하는 14,272명 주민의 서명부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주민 대표들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직접 고충민원을 전달하고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마포구는 2024년 9월부터 민관협력 전담반을 구성하여 군부대 이전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서명 운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했다. 마포구는 군부대 이전을 통해 유휴부지 개발과 주민 친화적 시설 도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마포구, 2월 10일까지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모집… 꿈나무 어린이축구, 여성배구, 요가 등 20개 반 운영, 마포구민 대상 무료, 전문 강사 직접 지도

마포구는 1월 7일부터 24일까지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5년 동 행복 소통데이'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16개 동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교통, 건설,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81건의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효도밥상', '보훈밥상', 폭설 대비 도로 열선 등 구정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구민이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포구, 구립예술합창단원 모집…2월 3일부터 7일까지 접수

마포구, 2025년까지 21억 6천만원 투입해 공중케이블 정비 나서 안전한 보행 환경과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

마포구,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중 시행. 면역력 저하로 발병 위험이 높은 겨울철,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큰 어르신들을 위해 접종 지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 대상, 외국인 및 접종 이력 있는 경우 제외. 마포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접종 가능한 30곳 의료기관 확인 가능.

마포구 햇빛센터, 영양플러스 사업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영양 관리 지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출산·수유부, 만 6세까지 영유아 대상. 빈혈, 저체중 등 영양 위험 요인 보유 필수. 최대 12개월간 분유, 쌀, 달걀 등 식품 지원 및 영양 교육, 상담 제공. 정기적인 영양평가 실시 및 식품위생, 보충식품 관리법 등 안내. 관련 문의는 마포구 햇빛센터 영양상담실(02-3153-90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