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2025년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효, 환경, 교육, 문화, 공유 5개 분야, 최대 500만원 지원

마포구는 ICT 기반 스마트케어 프로그램(스마트미러, VR 일상생활훈련, 인지중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 조기 발견, 치료 연계 등 '치매 걱정 없는 마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마포구, 4월까지 장애인 대상 '힐링교실' 운영…아로마테라피 활용 심리 안정 및 재활 지원

마포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2/13~3/5) - 대상: 마포구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 분야: 양성평등 인식 제고 및 문화 확산, 여성 폭력 예방, 가족 친화 환경 조성 - 지원 규모: 총 4천만원 (사업당 최대 1천만원) - 신청: 2/26~3/5, 마포구청 가족정책과 방문 또는 보탬e 누리집 - 선정 결과 발표: 3월 말 - 사업 수행 기간: 4월~11월

마포구,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완화 위해 '2025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 사업' 시행. 6300만원 예산 확보, 친환경 보일러 설치·교체 가구당 60만원 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 온라인 또는 마포구 맑은환경과 방문·우편 신청.

마포구는 2월 19일 오후 2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과 외모 가꾸기'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서강대 SSK연구단 'ReMedia'와 협력하여 카이스트 이원재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며, 청소년의 외모 가꾸기는 자기표현과 정체성 확립의 수단임을 데이터 분석으로 설명하고, 부모와 기성세대의 이해와 지지가 청소년의 자존감 형성에 중요함을 강조한다. 참여 신청은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마포구, 전국 최초 '킥보드 없는 거리' 레드로드 지정 앞두고 캠페인 실시. 2월 14일 홍대입구역 8번 출구부터 레드로드 전역에서 킥보드 금지 구간 및 안전 수칙 홍보 예정. 온라인 홍보 병행하여 주민과 관광객 혼란 최소화 노력.

마포구는 3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서울시 항공사진 판독 결과를 토대로 3793곳의 불법 건축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옥상, 테라스 증축, 조립식 패널 등을 이용한 불법 증축을 집중적으로 조사하며, 적발 시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고발,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위반 건축물 소유주에게는 취득세, 재산세 부과, 전세 대출 제한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구는 소유주에게 위반 부분 철거 또는 사후 허가 절차를 위한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며, 공무원 사칭 금품 요구 사례 발생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마포구, 2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110명 대상 '우리동네 환경보안관' 사업 추진. 월 76여만 원 임금 지급하며 무단투기 순찰, 골목길 청소, 빗물받이 정비 등 환경 개선 활동.

마포구, 관광특화거리 '레드로드'로 2024 지방정부 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안전과 관광 활성화 접목, AI 인파 밀집 분석 시스템 등 첨단 기술 도입으로 호평. 2023년 아시아도시경관상,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관광자원 개발 모범사례로 인정.

마포구, 3억 5천만원 규모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신청 접수. 2025년 3월 4일부터 31일까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지원. 5년 이내 미지원 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우선 지원. 주도로, 보안등 보수,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CCTV, 전기차 충전시설, 재난안전시설 등 지원. 마포구청 방문 접수.

마포구, 2025년 지역문화예술 행사 및 축제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총 1억 9천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