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24시간 AI 행정 서비스 'AI 마포 ON' 운영 시작. 생성형 AI와 검색증강생성 기술 기반으로 시간·장소 제약 없이 마포구 정책, 생활정보, 민원 등 실시간 질의응답 지원. 마포구 맞춤형 정보와 주요 정책 정보 DB 활용, 홈페이지 정보 연동으로 정확한 답변 제공. 복잡한 키워드 없이 일상적인 문장 질문 가능.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 접속.

마포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팀) 추천 접수 6월 18일까지 진행. 구민 불편 해소, 행정 혁신 이끌어낸 사례 대상. 규제 혁신, 경제 활성화 기여, 선제적·창의적 대응 등으로 성과 이끌어낸 사례 추천 가능.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2건 선정 예정. 부서 간 협업 사례 가점 부여, 직원 투표 결과 우대.

마포구, '1동 1특화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 상암동, 경력보유여성 대상 '우리, 리스타트' 사업 운영 (6~9월) 특강 및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도화동 '꽃길 조성', 대흥동 '새활용 공예학교' 등 다양한 사업 진행

마포구는 6월 1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레드로드 R1 광장에서 '마포 골목상권 붐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내 11대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상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1대 상권 선포식, 먹거리·판매 부스, 아이돌 공연, 마포인디路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슬로건 공모전 개최. 6월 18일까지 15자 내외의 참신한 슬로건을 접수받으며, 최우수작은 축제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된다. 총 10개 우수작 선정, 최우수상(5만원), 우수상(3만원), 장려상(2만원), 아차상(5천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수여 예정. 7월 9일 마포구 누리집에서 결과 발표.

마포구는 6월 14일 레드로드에서 광복 8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제3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 보훈대상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행사로, 기념식, 문화공연, 테마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 6월 12일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나루 올리브데이’ 개최. AI 활용 창업 실무, 스타트업 운영 전략 등 5개 특강, 정신건강관리프로그램, 맞춤형 컨설팅, 구청장과의 네트워킹 시간 제공. 9월, 11월에도 ‘창업데이’ 개최 예정.

마포구는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과 함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만 19세 이상 성인 915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 방문하여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해 면접조사를 진행합니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마포구 서강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호모 크레안스–AI 시대를 살다' 프로그램을 6월 12일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창의성과 사고력 확장, 기술과의 공존을 탐구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강연, 탐방, 실습 등 총 11회로 구성되며, 전문가들이 기술, 예술,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다움을 조명한다. 참가 신청은 6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서강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마포구청장 박강수는 서울시의 일방적인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변경 협약 체결을 규탄하며 협약 무효화와 신규 소각장 건립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서울시가 마포구와의 협의를 불성실하게 진행하고 주민 의견을 무시했다고 주장하며, 절차적 하자와 불공정성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마포구는 소각장 운영의 무기한 연장 및 추가 소각장 건립을 저지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포구는 서울시가 마포구를 배제하고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광역자원회수시설 추가 설치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의 일방적인 행정 절차와 마포구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마포구민의 권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마포구,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6월 12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영화와 문학에서 배우는 세계사' 강연 진행. 서울대 박용진 강사 초빙, 영화와 원작 소설, 사료를 통해 인문학적 통찰 기회 제공. 7년 연속 지혜학교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인문학 향유 기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