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2025년 마포 효도학교 4기' 수강생 400명 모집.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 윤대현 교수, 양소영 변호사, 장동선 박사, 정선근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강연. 효 문화 확산 및 세대 간 건강한 관계 회복 위한 교육.

마포구, 반려견과 함께 무더위 날리는 '댕댕이 물놀이장' 운영... 8월 31일까지 마포 반려동물 캠핑장에서 무료로 운영, 중·소형견과 대형견 전용 수영장 마련, 물총놀이, 음악 분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마포구, '홍잇인간' 사업으로 무장애 도시 실현 앞장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통해 '누구나 가게' 인증 연계, 포용적 환경 조성

마포구, 상암·망원동 교통난 해소 위해 버스 2개 노선 신설, 8월 1일 운행 시작. 출퇴근 맞춤형 8775번은 상암~망원 직접 연결, 7716번은 수색로 교통 편의 개선. 한강버스망원선착장 연계 및 마포16번 마을버스 조정으로 환승 편의 향상.

마포구, 폭염 대비 '마포샘터' 운영... 주요 공원 4곳에 무인 생수 냉장고 설치,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무료 생수 제공

마포구, 어르신 급식 지원 사업 '효도밥상'에 스마트 관리 체계 도입. IT 기술 활용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으로 급식 서비스 질 향상 및 어르신 건강 관리 강화. 자체 기술 개발로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

마포구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홍대입구역(111정거장) 위치의 적정성에 대한 자체 용역 결과, 현재 예정지인 홍대입구역 8번 출구 인근 '레드로드'는 유동 인구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상권 피해, 문화관광 인프라 훼손 등의 문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홍대입구역 사거리 방향으로 역사 위치 변경을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공식 요청했다.

마포구가 8월 20일까지 '제34회 마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1992년 시작된 구민상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 및 시상하며, 3년 이상 마포구에 거주한 개인 또는 단체가 추천 대상이다. 문화, 체육, 안전·환경, 교육, 효행·선행, 봉사·기부, 지역발전 7개 부문에서 부문별 3명(단체) 이내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은 관계기관, 학교장, 구의원 2인 이상, 구민 30명 이상 가능하며,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자치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10월 '구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 예정이다.

마포구,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사업 실시…취업 준비 부담 완화

마포구는 화재 발생 이후 마포·공덕시장의 안전 미비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방도로를 확보했다. 또한, 비상소화장치 설치 및 사용법 교육, 소방 합동 모의훈련 등을 통해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마포구, '제15회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 수상. '햇빛이 비치면 생명이 자랍니다 - 마포형 생애주기별 출산·양육 통합모델' 주제로 임신부터 양육까지 전 생애 주기별 통합 지원체계와 부모들의 불안 해소 위한 원스톱 서비스 및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 소개. 햇빛센터, 처끝센터, 베이비시터하우스 어린이집, 마포형 맘카페 등 핵심 사업으로 꼽혀.

마포구는 '대장~홍대 광역철도' 홍대입구역 위치 변경을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공식 요청했다. 현재 위치는 유동 인구가 많은 '레드로드' 구간으로, 보행 정체와 안전사고 위험 증가, 상권 피해 등이 우려되어 주민과 상인들의 반대 민원이 많았다. 용역 결과, 현 위치는 보행안전, 상권, 교통운영에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분석되었고, 대안으로 홍대입구역 사거리 방향으로의 역사 위치 변경이 제안되었다. 마포구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에 역사 위치 변경 필요성을 공식 전달했으며, 주민 안전과 지역 상권, 도시 공간을 고려한 위치 선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