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환일중고등학교 통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급경사 계단 통학로를 정비하고 11월 14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기존 1.5m 폭의 좁고 위험했던 계단을 3m로 확장하고 화강암 소재로 교체했으며, 주변 조경도 개선했다. 이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마포구는 '교육특별구 마포' 도약을 위해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마포구가 환일중고등학교 통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급경사 계단 통학로를 정비하고 11월 14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기존 1.5m 폭의 좁고 위험했던 계단을 3m로 확장하고 화강암 소재로 교체했으며, 주변 조경도 개선했다. 이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마포구는 '교육특별구 마포' 도약을 위해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마포구가 장기간 방치된 압류재산을 재검토하고 체납처분 실익이 없는 장기 압류재산에 대해 '지방세 체납처분 중지'를 시행한다. 이는 환가 가치가 없거나 체납액 충당이 어려운 압류재산을 정리하여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고 행정력 낭비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사에서 부동산 224건, 자동차 540건, 기계장비 10건이 중지 대상으로 확정되었으며,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압류 해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12월 5일 레드로드에서 열리는 '2025 비보이 세계로 레드로드 국제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의 댄스 배틀 참가자를 11월 21일까지 모집한다. 2024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을 기념해 시작된 이 축제는 팝핀, 비보잉 등 모든 스트리트 댄스 장르의 2~8인 팀이 지원 가능하며, 총상금은 2,500만 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마포구청 누리집을 통해 공연 영상과 함께 신청할 수 있다.

마포구가 오는 11월 15일부터 4개월간 한파, 제설, 안전, 생활 4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한파 쉼터 확대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결빙취약지역 안전시설 및 도로 열선 확대 설치, 산불 대응 장비 현대화, 김장철 생활물가 안정 등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마포구가 구정 홍보에 직접 참여할 '주민 홍보모델' 47명을 최초로 선발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5세 어린이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홍보모델은 향후 2년간 마포구의 정책과 소식을 전하는 소통의 다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포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저녁, 청소년 밀집 지역인 '레드로드'에서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민·관 합동 집중 점검 및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수능 후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을 예방하고, 찾아가는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는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마포구가 11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교통대책반 운영, 비상 수송 차량 지원, 마을버스 증차, 불법주정차 단속 및 소음 통제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포구가 오는 11월 15일 레드로드 R1 일대에서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인 '제4회 더북데이'를 개최한다. '그림책으로 새로고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림책을 통해 세대 공감을 이루는 축제의 장으로, 알뜰북마켓, 청소년 북토크, 야외도서관, 독서문화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마포구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11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마포구청, 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12월 22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마포구가 저출생 극복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햇빛센터, 베이비시터하우스 등 임신·출산부터 양육, 경력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돌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 같은 노력으로 2024년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3.2%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마포구가 마포365구민센터 옥상에 조성한 '마포365천문대'가 개관 이후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과학문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신 관측 장비와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천체 관측 경험을 제공하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야간 프로그램이 5분 만에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