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적 여건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의 기금과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동작구가 시행하는 체육바우처 사업이다.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 중 원하는 강좌를 선택하면 매월 최대 9만 5,000원씩 수강료를 1년 동안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의 만 5~18세 유·청소년으로 올해 기준 대상자는 2005년 1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출생자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을 원하는 학생이나 보호자는 주민등록지 관할 주민센터나 구청 체육정책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gatsby93@dongjak.go.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관내 31개 한의원의 한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진찰, 처방, 질환 관리 등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대상자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거동불편 어르신 200여 명이며,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적합 여부 확인 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 의료 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오늘(26일)부터 동주민센터에 본인(보호자)이 유선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아픈 부모를 위해 직장에 휴가를 내야 되거나, 멀리 살고 있는 가족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르신의 노후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의 행복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7월부터 지역 내 소형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를 세척·소독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남은 음식물로 인한 악취와 세균, 해충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주로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사당·상도권 내 502개 업소를 대상으로 희망 업소를 조사하여 8월까지 주 1회 총 9번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 고압 스팀 세척 차량을 이용하여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세척하여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 주변에 발생하는 악취, 곤충, 벌레 등 환경저해요인을 차단한다. 또한, 세척에 사용하는 약품 등은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사용하여 2차 환경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세척할 때 발생하는 음폐수(음식 폐기물에서 나온 폐수)는 적법처리시설에 인계·처리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음식물 전용수거용기의 심한 악취와 주변지역 오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청결하...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교육취약계층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학력 쑥쑥, 진로 콕콕 2023 동작쌤 멘토링’을 7월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작쌤 멘토링’은 관내 교육취약계층 학생과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맞춤형 학습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취약계층이면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 학생은 누구나 멘티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과목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멘토링, 전공,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진로멘토링이다. 국·영·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공부 습관 지도, 맞춤형 계획 제공 등 학습 전반을 지원하며, 전공 선택 등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캠퍼스를 직접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쌤 멘토링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100m 이상 보도정비 공사 추진 시 공사 시행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사업타당성 검증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증단은 보도정비 공사 예정 구간에 대한 현장 답사 후 점검표에 의해 시행 여부를 판단하게 되며 공사 범위, 포장재질 등도 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동작구는 이 같은 관행을 개선하고 보도정비 공사 시행 전 다시 한번 검토해 예산낭비 요인을 차단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건설분야 10년이상 경력자, 세무사, 변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구민 31명으로 구성했으며, 구성원의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보도정비 공사를 할 수 있다. 향후, 검증단 운영의 실효성이 높다고 판단이 되면 ‘사업타당성 검증’ 제도를 모든 도로공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사업타당성 검증단 운영으로 보도정비공사 추진시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동작의 변화를 위해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지속가능발전 주민추진단’ 3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작구는 에너지 절감, 저출산, 기후위기 등 전 분야에 걸친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현재 세대의 인식개선과 실천 활동을 위해 ‘동작구형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게 됐다. 주민추진단은 7월 중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 동안 활동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한다. 논의된 의제는 향후 동작구 주요 사업에 반영될 수 있으며, 연말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주요 활동사례 공유, 우수활동 참여자 표창 추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 기관, 단체 등 활동하고 있는 주민으로, 환경‧경제‧사회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작구청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02-820-1633)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첫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공원녹지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적인 재해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고발생에 따른 대응능력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원녹지분야 공사는 태풍이나 폭우 상황에 산림 내 경사지 등의 장소에서 작업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작업자는 낙상, 감전 등의 위험에 노출된다. 이에 동작구는 자체적인 원인분석을 통해 실무 및 현장 경험이 적은 젊은 직원도 쉽게 체감 할 수 있는 ‘공원녹지분야 맞춤형 재발방지계획’을 마련했다. 먼저 안전 최우선 문화 조성 및 의식 강화를 위해 공원녹지분야 안전불감증을 타파할 방침이다. 또한 사소한 사건·사고도 보고할 수 있는 열린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보고체계를 확립해 초기 대응부터 철저히 대비한다. 이와 함께 공사 현장 취약시간(금요일 오후 ~ 주말)에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쓰리·투·원 UP(업) 순찰제’를 도입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공원녹지분야의 자체적인 재해...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0일 휴일에도 도로・교통 분야 민원을 처리하는 '도로・교통・건설행정 기동반'을 구성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기동반은 도로관리과, 교통행정과, 건설행정과 등 분야별 담당공무원 30명으로 구성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 9시부터 18시까지 현장․재택근무하며 응급복구 등 각종 사고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보도 침하, 도로 동공, 지하보・차도 시설물 파손, 보도에 쌓인 불법 적치물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조치다. 또, 평일에도 상시 순찰을 통해 민원사항에 대해 당일 정비하도록 했으며 시범운영 후 대응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분석・보완하여 8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말과 공휴일 재난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지 못해 발생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늘 고민해 왔다”라며 “365일 하루도 빠짐없는 안전관리로 구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계도기간을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1년 더 연장해 2024년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한 정보제공과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로써,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내 임대차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 2년간 임대차 신고량이 계속해서 증가해 온 점과, 신고제가 단순히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닌 투명한 부동산시장 형성을 위한 취지 등을 고려해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신고대상은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으로, 임대차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 기간, 임대료 등의 계약 내용을 관할 동 주민센터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임대인 또는 임차인이 주택 임대차 계약서를 가지고 부동산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공동신고 할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올 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피해지역의 복구를 완료하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실시, 풍수해 대응 체계 가동 등 선제적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서울의 시간당 강수량은 141.5mm로 80년 만에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며, 동작구도 도림천의 한계수위 3.5m를 넘어서면서 제방이 유실됐고 총 778건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동작구는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 307억, 구비 112억 원을 확보해 즉각적인 피해 조사 및 안전진단, 복구공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도림천 제방 복구, 사당 극동아파트의 옹벽 설치 등 침수 피해 시설물 778건 중 775건을 복구 완료해 구조적 안전성을 높였다. 상도근린공원 국사봉 일대의 수해복구 공사 등 나머지 3건의 잔여 복구작업도 이달 말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부터 24시간 재난안전 대응을 전담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신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달 도림천(신대방1길 109) 제방 수해복구 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동작구는 하천 제방 유실부분을 모래주머니, 무근콘크리트 등의 시공을 통해 임시 복구작업을 실시한 후 도림천 구간 제방 및 옹벽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공사대상지 1000㎡ 구간 제방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한 후 홍수방지벽 및 호안블록을 보강해 구조적 안전성을 높였으며 산책로 재조성, 수목 식재 등을 추진해 주민 이용편의까지 개선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 여름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한다”며 “빈틈없는 안전대책으로 구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자원봉사센터는 3월부터 ‘어르신행복콜센터’ 전담 자원봉사사업단을 꾸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어르신행복콜센터’는 전화 한 통화로 전문상담사와 연결돼 어르신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돌봄‧건강‧여가‧일자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곳이다. 어르신행복콜센터로 걸려오는 도움 요청 전화가 이어짐에 따라, 콜센터로 접수된 민원 중 자원봉사자의 지원이 필요한 곳은 자원봉사센터가 어르신과 자원봉사단을 직접 연결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원봉사단은 일상지원, 전기, 도배 장판 등 총 7개의 분야로 나눠져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함께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의 숨은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