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대책을 가동했다. 민간인력 제설기동반 확대, 제설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 제설장비 확보 등을 통해 제설작업을 강화한다. 구와 서울시는 도로 제설 책임 구역을 분담하고, 아파트 진출입로 제설, 제설취약지역 지원 등을 실시한다.

동작구가 주민안전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해 화재 대응력을 강화한다. 교육에서는 화재 예방 생활수칙, 대피 요령, 방연마스크 사용법 등을 전달하며, 방연마스크 체험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공공주택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해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동작구가 청년 집단시설 접촉자를 대상으로 11월 19일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노량진 삼익고시원 주차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증상 확인, 흉부 엑스레이 촬영, 유소견자 추가 검사 등을 포함한다. 검진 결과 결핵 확진 시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검진자에게는 결핵 예방수칙과 국가결핵관리사업에 대한 안내가 제공된다.

동작구가 수시 면접 준비생을 대상으로 모의면접을 개최한다. 전문가 면접관이 학생들에게 실전과 같은 면접 경험을 제공하고, 대학별·유형별 대비법과 면접 개선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전달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대입 준비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작구가 실시한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 동기를 부여하고 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자격증 및 어학 시험 응시 비용, 취득 축하금, 취업 성공 축하금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관내 미취업 청년 약 1,600명의 구직활동이 지원됐다.

동작구가 비대면 계약행정 서비스 '동작계약24'를 확대 시행해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제고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동작구는 상도어울마당 아트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11월 22일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역 예술가들이 출연하는 이 공연은 1부 어린이 마술쇼, 2부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구성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동작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키즈카페 이용권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키즈카페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아동들이 신체활동을 즐기며 건강히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작구가 중증장애인의 미용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친화미용실 지원을 강화한다. 미용실 이용 보조금 확대, 보완대체의사소통 도입, 접근성 강화 등의 지원이 확대된다.

동작구가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걷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에서는 정보 제공,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되며, 구는 마약 예방 및 퇴치에 힘쓸 것을 밝혔다.

동작구가 주민 시각으로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명예기자단'을 출범했다. 19명의 명예기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명예기자들은 2년간 활동하며, 첫 기사는 구정 소식지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노량진역 육교 위의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도시환경을 개선한다. 구 상인회와 협상을 통해 천막을 자진 철거했고, 철제 가설구조물 해체와 폐기물 처리를 완료했다. 남아 있는 시설물도 신속하게 정비할 예정이며,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